추성훈, 두만강 건너 북한 마을 보며 “생각 많아지네” 작성일 08-2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nBAnKG7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29f52672207a4f528f717b9364a319471202917675ad6298b513d5949182b1" dmcf-pid="xeLbcL9H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ㅣEBS·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rtsdonga/20250823144215873cweb.png" data-org-width="1003" dmcf-mid="PBjfrj8tz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rtsdonga/20250823144215873cwe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ㅣEBS·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18ad361c278c486fa55742886b7863b3e05fa12692f5b2b3de236ab0ef4c20f" dmcf-pid="yG1ru1sdzb" dmcf-ptype="general"> ‘아조씨’ 추성훈이 북한을 바라보는 특별한 여행에 나선다. </div> <p contents-hash="90e8af6965312c6d27d36c4eb37986ee4ed0d47eb474671c9c47a8d480536594" dmcf-pid="WHtm7tOJpB"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되는 EBS·ENA 공동 제작 예능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5회에서는 추성훈이 백두산과 두만강을 끼고 있는 중국 연변에서 홀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p> <p contents-hash="66c1c91195e16a6698564342a1e254579f3808adc902e3434a08d34225ecb1d9" dmcf-pid="YXFszFIipq"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두만강 공원에 올라 함경북도 남양면의 마을을 바라본다. 다리만 건너면 닿을 수 있지만 갈 수 없는 현실 앞에서 그는 “생각이 많아지네”라며 잠시 말을 잇지 못한다. 이어 북한 마을을 내려다볼 수 있는 남양정에 올라 스마트폰으로 풍경을 담으며 “어떻게 표현을 못 하겠네”라고 감정을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b1382fe7d4dfb9f9312116ab029606d58748a2621fa257e4b577c5a33dc7f87e" dmcf-pid="GZ3Oq3Cnuz" dmcf-ptype="general">또한 연변까지 소문난 자신의 ‘로우킥’을 체험하고 싶다는 여행사 사장을 위해 추성훈은 직접 맛보기 로우킥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연변 MZ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냉면 꿀조합’을 추천받아 이를 맛보기 위해 밥값 노동에 나서는 모습도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77ede188d0148505618d3bd7b591a3a00e633f4f4ddbde5d59255161d5b8355" dmcf-pid="HZ3Oq3Cnu7"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구이양에서 ‘밥값즈’(추성훈·곽준빈·이은지)의 마지막 식사 자리도 함께 공개된다. 고층빌딩 청소, 전통 짐꾼, 양조장 일손 등 중국에서 체험했던 극한 직업 중 가장 잘 맞았던 일을 돌아보며 여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ae080fced8ead9d89e45d9a8325a5f39a3308f1cd7e3f6dde1d6d6d2686b8c8c" dmcf-pid="X50IB0hLUu"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WISH, 컴백 전 1위…'Surf'로 쓸어버린 음방 트로피 08-23 다음 곽튜브, 여자친구 신상 공개 “5살 어린 직장인” (전현무계획2)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