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여자친구 신상 공개 “5살 어린 직장인” (전현무계획2) 작성일 08-2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iNQwN41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bdb84ea2718061e85840ebbf1d05f2f1b07ad68097efb07f8ec90ba973ee13" dmcf-pid="Ynjxrj8t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tvdaily/20250823144340740numq.jpg" data-org-width="658" dmcf-mid="yIBZ4BYc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tvdaily/20250823144340740nu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30bd6d190fbd217dccbe1dcbc986ef0b207673307d399727a67aa8123323f3" dmcf-pid="GpBZ4BYcl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전현무계획2’ 전현무, 곽튜브가 배우 정성일과 함께 당일치기 대부도 여행을 야무지게 만끽했다.</p> <p contents-hash="cd374078c0dfc8f711cc304348218bc93705eff68629ddd1b876990c1abd99da" dmcf-pid="HUb58bGkls"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밤 방송된 MBN·채널S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2’ 43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정성일과 함께 당일치기 바다 여행 명소인 대부도를 찾아 특색 넘치는 맛집을 발굴하는 현장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51d8c41a442b244a2da36e678fd170bcf32f5e094704f8331e5e126939d36867" dmcf-pid="XuK16KHETm" dmcf-ptype="general">들은 향토음식 ‘바고찌’부터 묵밥 맛집과 여름 보양식 민어 맛집을 섭렵하기에 나섰다. 이날 대부도에 뜬 전현무는 “이곳은 서울에서 1시간 거리인, 당일치기 바다여행 코스다. 먹을 게 풍년인 데다, 낭만 치사량이 200%인 곳”이라고 바다 먹방 여행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그는 “오늘 첫 끼는 국밥이 아니라 ‘바고찌’다. 바지락 고추장찌개인데 생전 처음 들어보는 조합”이라며 발걸음을 재촉했다. 직후 두 사람이 바고찌 맛집에 자리 잡고 앉았으며, 전현무는 “전국 맛집을 너랑만 다닌다”라고 푸념했다. 곽튜브는 “저는 (맛집) 많이 배워서 데이트 많이 했다”며 현재 여자친구가 있음을 알렸다. 당황한 전현무는 연신 생수만 들이켰으며, 잠시 후 곽튜브에게 여자친구 관련 질문을 쏟아냈다. 곽튜브는 여자친구에 대해 “직장인이고, 저보다 다섯 살 어리다”고 소개해 전현무의 부러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c1869ca70ee6fd9ba86c3e23c1e54f147dfcfb2f67ee0cf8420c60ef1baad91" dmcf-pid="Z79tP9XDvr" dmcf-ptype="general">속이 허해진 전현무는 바고찌에 솥밥까지 곁들이며 음식에 집중했다. 그 와중에도 전현무는 곽튜브에게 “너 여기 여자친구랑 올 것 같다”, “너 평소에 여자친구랑 싸워?”라며 계속 질문을 던졌고, 곽튜브는 “여자친구랑 안 싸운다. 제가 다 양보한다”고 유쾌하게 답했다. 그런 뒤 곽튜브는 “공개 연애를 어떻게 하셨냐?”며 역공에 나섰고, 전현무는 “이런 장난 내가 많이 당했었지”라고 쿨하게 인정해 웃음을 더했다. 직후 전현무는 “오늘의 ‘먹친구’는 예능 출연을 거의 안했고, 김은숙 작가의 원픽”이라며 배우 정성일을 만나러 갔다. 정성일은 “제가 낯가림도 심하고 예능 울렁증이 있다”면서도 “그래도 오늘은 먹으니까…”라며 오히려 먹방에 안도감을 표해 뜻밖의 매력을 발산했다.</p> <p contents-hash="59b954953bddcd6fdbcc7399fd2902950feb21136d64d136b859ebeb0a1ff7b9" dmcf-pid="5z2FQ2Zwyw"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매일 묵을 쑤는 뭇 맛집으로 향했다. 이곳에서 도토리 냉묵밥부터 도토리묵 무침, 도토리 해물파전까지 코스 요리를 만끽한 이들은 금세 음식을 모두 먹어치웠다. 정성일의 폭풍 먹방을 지켜보던 전현무는 “진짜 잘 드신다. 먹을 때는 우리를 아예 쳐다 보지를 않아”라며 감탄했고, 정성일은 “제가 먹는 걸 진짜 좋아한다. 양도 많은 편”이라고 인정했다.</p> <p contents-hash="e29fbf1de93bcffb7a82bda83ed962c0d23591822ff117ccc36eff6642ec5fac" dmcf-pid="1qV3xV5rlD" dmcf-ptype="general">이내 세 사람은 무더위에 허해진 기력을 보충하기 위해 여름철 최고의 보양식인 민어 맛집으로 출동했다. 세 사람은 밑반찬으로 박대구이가 나오자 이를 손으로 잡고 뜯었으며, 얼큰한 민어 매운탕이 나오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정성일은 “이런 민어는 처음 먹어봤다”며 숟가락을 놓지 않았고, 이에 곽튜브는 “김준현씨와 먹성이 비슷하다”며 그의 위대(胃大)함을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5da2925866458ee7be49e94bfd13ead6f4a8982f12fbb1169eba6e40967b5b1b" dmcf-pid="tBf0Mf1mWE" dmcf-ptype="general">정성일의 오랜 무명 이야기도 공개됐다. 그는 “대학교 1학년 때 학교를 중퇴하고 무작정 상경해 대학로로 갔다. 연극배우로 활동하면서 운전으로 하는 알바는 다 해봤다”며 꽃다운 20년 전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사실 ‘더 글로리’ 방송 후에도 쿠X 알바를 했었다. 당시 정산을 받았지만 저한테 큰 돈은 아니었다. 생활을 해야 되니까 알바도 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다행히 정성일은 “지금은 알바를 안 해도 생활할 수 있는 정도로 (수입이) 올라왔다”고 해 전현무-곽튜브를 안도하게 만들었다. 깊은 대화가 오가던 중, 전현무는 정성일을 향해 “놀라운 건 말을 하면서도 정성일 씨 혼자 다 먹고 있다. 올해 본 사람 중에 제일 밥을 맛있게 먹는다”고 분석해 폭소를 안겼다. 대부도에 이은 당일치기 바다여행 2탄 강화도 편은 다음 주인 8월 29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cc7ee1d34fd6cd9571c58c8b1a4aefc8d62af2f07c7845241c1c42f2013e377" dmcf-pid="Fb4pR4tsT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3K8Ue8FOCc"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두만강 건너 북한 마을 보며 “생각 많아지네” 08-23 다음 뉴욕타임스 “케데헌 열풍, 미국 부모들도 열광...겨울왕국 인기 필적”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