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윤, '학폭 피해' 주장 동창 韓 입국 경비 전액 지원 작성일 08-2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Ny0XwM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d9c873fc4e72e4bd061e8b77231a23dc06961c95d4a626860c1d3b9d2b6534" dmcf-pid="3FjWpZrR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배우 송하윤. (사진=킹콩 by 스타쉽 제공) 2025.08.23. phot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newsis/20250823143425290wgec.jpg" data-org-width="720" dmcf-mid="txYKR4ts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newsis/20250823143425290wg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배우 송하윤. (사진=킹콩 by 스타쉽 제공) 2025.08.23. phot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cfae65de987cfc30e7bde23ff2837bf01bc995ef2ee9f1bb91e3f2e6cecaee" dmcf-pid="03AYU5me1B"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송하윤(39·김미선)이 학교폭력 피해를 주장한 A씨의 입국 경비를 전액 지원하며, 사실관계를 검증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22ff2ac6424099502ce4de3d19a66a5118473356e950036d55be3723c8904e4" dmcf-pid="p0cGu1sdGq" dmcf-ptype="general">송하윤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지음은 22일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인 A씨가 귀국해 조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항공료, 호텔비, 교통비 등 경비 일체를 지원할 예정"이라며 "입국 이후 제기된 주장들에 대한 사실관계를 하나씩 검증해 대응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1c99b0cf5fe4a7c2e53a4eb2cfe5438b8ab69da6d530421812b82ecbb8f035f" dmcf-pid="UpkH7tOJXz" dmcf-ptype="general">미국에 거주 중인 A씨는 지난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송하윤 학폭·폭행 피해자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이 사건을 마무리 짓기 위해 한국에 입국할 예정이며, 추후 있을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5414d3bcedd3dd38bf23430519566ec3728ef17a0d76b0742f12fb48f246952" dmcf-pid="uAzJEgVZZ7" dmcf-ptype="general">A씨는 송하윤 측이 사안 종결 제안을 거절하고 오히려 허위 자백 사과문을 요구했다며 "이는 공익 제보자를 사회적으로 제거하려는 조직적 보복이며 사실상 명예살인"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78e9320d6ac9b5fa029c4f4054d73d091456a04bb832585eb1f0730486ed8daa" dmcf-pid="7cqiDaf55u" dmcf-ptype="general">또한 송하윤의 고교 전학 기록이 존재하지만, 행정기관이 개인정보 보호를 이유로 비공개 처분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는 송하윤 측의 고소가 허위 사실을 기반으로 했다는 점을 입증하는 명백하고 객관적인 직접적 증거"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3c615c787f244ba031dd44a0618f2588cab5eeebadd32184c9b3569af216f76" dmcf-pid="zkBnwN41HU" dmcf-ptype="general">A씨는 한국에 입국해 송하윤과 법률대리인을 무고죄 등으로 고소할 예정이며, 오는 25일 4차 입장문을 발표하겠다는 계획도 알렸다.</p> <p contents-hash="d8869873b63384d620c7ab143020683fc78fa1c1c3fc2c38400fab757951328f" dmcf-pid="qEbLrj8t1p" dmcf-ptype="general">송하윤의 학교 폭력 의혹은 지난해 4월 불거졌다. A씨는 JTBC '사건반장'을 통해 학창 시절 송하윤을 포함한 동급생 3명으로부터 집단 폭행을 당했고, 이로 인해 이들은 강제 전학 조처됐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4dee84091111474919032e980c04c809ee8283432fe5489bda6f8e54186dbb8" dmcf-pid="BDKomA6FH0" dmcf-ptype="general">당시 송하윤 측은 "사실무근이며 일면식도 없다"고 부인했다. 그러나 A씨는 지속적으로 송하윤에게 폭행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cdf90202cb4dcdb6ca0812848ee76f2746d90e9a12567207426c6b2f13447b5" dmcf-pid="bw9gscP3Z3" dmcf-ptype="general">이에 송하윤 측은 지난달 22일 A씨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및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지난 18일에는 무방해 및 협박죄 등으로 추가 고소했다.</p> <p contents-hash="97bffdd2663f3bce466cbfa39b4aee730224a75bb973992aa35698eb81eaf566" dmcf-pid="Kr2aOkQ0GF"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경완, ‘7살 딸’ 하영이 약속에 뭉클 “의사 돼서 아빠 페라리 사줄게” 08-23 다음 김준호, 고산병 멤버들에도 가차없네 “여기서 쓰러지면 1독”(독박투어4)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