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왕’ 조민아 애끊는 사부곡, “악으로부터 저와 아들 지켜주세요” 뭉클 작성일 08-23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parj8tr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d223d40193ba1ecefc417b08c263cee8e721f78df5ef52f85c8d62f3de6c79" dmcf-pid="4I7AOkQ0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민아./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mydaily/20250823142058087fozz.jpg" data-org-width="640" dmcf-mid="VHnXU5me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mydaily/20250823142058087fo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민아./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bfc342fcc20eec46b9020f62da69ab6f3aa90801825f42916b60f561034cc5" dmcf-pid="8CzcIExpO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버지를 추모했다.</p> <p contents-hash="8f081ea55e3576349afaf43bf6f74be250343e78ebba8809c5731c535a71b7bf" dmcf-pid="6hqkCDMUOl" dmcf-ptype="general">조민아는 23일 개인 계정에 “아빠 기일을 앞두고 강호랑 아빠를 뵙고 왔어요. 언제쯤 이 눈물이 멈출까요”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0445580f2d1df81aa4e14b0e263804a97b059bcdc7f9e8a73eb60ea50e51f8f5" dmcf-pid="PlBEhwRuwh" dmcf-ptype="general">이어 “보고싶고, 그립고, 사랑하는 우리 아빠..아빠 만나는 날까지, 강호랑 즐겁고 행복하게, 건강하고 멋지게 살게요. 악으로부터 저와 강호, 지켜주고 보호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61e6a929ef4de5979bcb6dd00b5a45f744b09df1a4d2031d66af07dd72da087d" dmcf-pid="QSbDlre7rC" dmcf-ptype="general">조민아는 아들과 함께 추모공원을 찾아 아버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08b26e56fcbc1e56c2c4548d62bbae8baa5cc29d3dec29b9973e3d361beb8c9" dmcf-pid="xvKwSmdzrI" dmcf-ptype="general">한편 조민아는 2020년 11월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전하고 이듬해 6월 첫 아들을 출산했지만, 2022년 이혼한 뒤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p> <p contents-hash="157202e1811809ee94e855e589deff9ca993b8c4fd84824105db8f82e38d0c7c" dmcf-pid="yPmB6KHErO" dmcf-ptype="general">현재 보험설계사로 일하고 있으며, 11번째 ‘보험왕’에 올랐을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가은, '132억 사기' 전남편 저격 "인생 곤두박질..이상형? 신분 확실한사람"[핫피플] 08-23 다음 ‘장동건♥’ 고소영, 400억 건물주라도 에어컨 하나면 “컨테이너도 대기 대만족”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