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팀리그 휴온스, '천적' 웰컴저축은행에 11연패 끝 승리 작성일 08-23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3년 1월 이후 957일 만에 제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8/23/0008443976_001_20250823132609437.jpg" alt="" /><em class="img_desc">휴온스가 웰컴저축은행을 상대로 957일 만에 이겼다.(PBA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당구 PBA 팀리그 휴온스가 '천적' 웰컴저축은행을 상대로 11연패를 끊었다. <br><br>휴온스는 22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6' 2라운드 대회 6일 차 웰컴저축은행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4-3으로 이겼다.<br><br>휴온스는 3승3패(승점 10)를 기록하고 4위로 올라섰다.<br><br>휴온스가 웰컴저축은행을 잡은 것은 2023년 1월 9일 2022-23시즌 팀리그 승리 이후 957일 만이다.<br><br>두 팀은 여섯 번째 세트까지 3-3으로 맞섰고, 남자 단식으로 치러지는 7세트에서 승패를 가렸다.<br><br>휴온스의 모빈슨 모랄레스(콜롬비아)는 김종원을 상대로 1-5로 끌려갔지만, 3이닝에서 하이런 10점을 달성하며 11-5로 뒤집었다.<br><br>승점 1점을 추가하는 데 그친 웰컴저축은행은 4승2패(승점 12)를 기록, 선두에서 2위로 미끄러졌다.<br><br>하나카드는 크라운해태를 세트스코어 4-2로 꺾고 3연승을 질주, 5승1패(승점 13)로 선두를 탈환했다. 하이원리조트는 NH농협카드를 세트스코어 4-2로 제압하고 3위(4승2패·승점 12)로 올라섰다. 관련자료 이전 안용규 전 한체대 총장 "태권도 정신 되살려야" 08-23 다음 리베란테 김지훈, 입대 전보다 탄탄해진 피지컬 “맞선임 고우림과 운동”(불후)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