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윤계상, 빌런 사격부 감독에 "쓰레기야" 분노 작성일 08-2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Y1eCDMUO7"> <p contents-hash="e4b3c6080417f6e6a4fe5811239d7e77d90366b57d056fd27ac9fb328c77b8b0" dmcf-pid="PLAtxV5rEu"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트라이’ 윤계상이 한양체고의 적폐 사격부 감독 이성욱을 들이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67a1bad4bc20a1fd235ca8f565aac655a07f7f5adddd60d2fc43167a7b2499" dmcf-pid="QocFMf1m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Edaily/20250823131039295twwn.jpg" data-org-width="670" dmcf-mid="8E0nvsJq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Edaily/20250823131039295tww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f06ca60e98903a452c14ea274971b45ab20af72182392395fc92b36353e7749" dmcf-pid="xgk3R4tsDp" dmcf-ptype="general"> 지난 2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트라이) 9화는 주가람(윤계상 분)이 럭비부 폐부 추진세력이었던 에어로빅부 감독 방흥남(정순원 분)을 아군으로 얻은 가운데, 사격부 감독 전낙균(이성욱 분) 때문에 학교를 떠났던 배이지(임세미 분)가 제자 서우진(박정연 분)을 위해 학교로 다시 돌아오려고 결심한 모습이 그려졌다. </div> <p contents-hash="b0da172851b682c181017262ed5be5ac5ca8d170d82e7a93760364ce881fa97a" dmcf-pid="yF7aYho9O0" dmcf-ptype="general">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트라이’는 최고 시청률 7.4%, 수도권 6.3%를 기록하며 5주 연속 금요 미니시리즈 1위와 한 주간 방송된 드라마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무엇보다 2049 시청률 2.1%, 최고 2.96%까지 치솟으며 ‘트라이’ 역대 최고를 경신했고, 8월 방영된 모든 채널 드라마 중 1위를 거머쥐었다.</p> <p contents-hash="ff398317da3dd7aa855380210c0e4cd2d274636bf0ffad67e4e1b308d190617b" dmcf-pid="W3zNGlg2I3" dmcf-ptype="general">가람의 방을 뒤진 흥남은 중증 근무력증 증상 완화를 위해 가람이 먹는 약을 발견해 긴장감을 높였다. 흥남은 럭비부의 실력 성장을 의심했고 이에 가람은 분노했다. 급기야 가람은 “네가 뭘 안다고 지껄여 배신자야!”라며 흥남의 머리끄덩이를 잡았고 흥남은 “내가 왜 배신자야!”라며 몸싸움을 펼쳤다.</p> <p contents-hash="8fad3fcf9574f524d7dc4b7bb5fc213a1390b9b526eba2261f8ec437685b0457" dmcf-pid="Y0qjHSaVOF" dmcf-ptype="general">이를 알게 된 교장 강정효(길해연 분)는 “니들이 아직도 열여덟살 애들인 줄 알아?”라며 야단친 후 역지사지의 자세로 럭비부와 에어로빅부의 감독을 바꿔서 훈련을 진행하라고 지시했고, 달라진 훈련 방식에 어려움을 겪게 된 럭비부와 에어로빅부 아이들은 전략적 동맹을 맺고 가람과 흥남을 창고에 가둬 화해시키려는 작전을 세워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87436cc26288178f238f7cf72957d19b53eae2eba438c5108f70318fd135735" dmcf-pid="GpBAXvNfmt"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가람에게 마비 증상이 나타나며 흥남은 가람의 병을 알게 됐다. 흥남의 걱정에 가람은 자신이 한양체고에 온 이유를 밝혀 먹먹함을 자아냈다. 가람은 한양체고에서 학생으로서 노력했던 3년이라는 시간 자체가 소중한 경험이었다는 것을 강조하며 “나도 그냥 애들한테 꿈을 위해서 노력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었어. 그러니까 전국체전까지만 좀 봐주라. 그 이후엔 하고 싶어도 못해”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0154d0c91ad9d8cb92f72cbf65439cecb95c6bdb34ac786d052873cb47cfb39" dmcf-pid="HUbcZTj4O1" dmcf-ptype="general">모든 것을 알게 된 흥남은 눈물을 쏟아냈고, 오해를 풀고 가람의 든든한 아군이 돼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d9c7c4e81db43728d7a5bc34775d0f113508788e9867376ef9a90a1930e1ad33" dmcf-pid="XuKk5yA8E5"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사격부 감독 전낙균(이성욱 분)의 입시 비리에 대한 진상조사위원회가 열렸다. 배이지(임세미 분)는 낙균의 추천서 바꿔치기와 서우진(박정연 분)에 대한 폭행을 증언했다. 하지만 낙균은 거짓 변명으로 대응했다.</p> <p contents-hash="34164f59f2ee67c0d9f54c6645943e69ee12a32d0868d9e1728c15cab7fb9689" dmcf-pid="ZCy4EgVZwZ" dmcf-ptype="general">피해자인 우진이 용기내 증언을 하려고 한 그 때, 우진의 엄마 김소현(조연희 분)은 단순 사고라며 우진의 말을 막았다. 소현이 우진의 커리어를 두고 낙균과 협상을 한 것. 이지는 가해자인 낙균과 한 공간에 있어야 하는 우진을 걱정했지만, 소현은 아랑곳하지 않고 우진의 성적만을 걱정해 분노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32313042f1c8ef4d37fad1c851c09272effc2f8338fb7034249d35529aa68ad9" dmcf-pid="5hW8Daf5sX" dmcf-ptype="general">결국 낙균은 한양체고에 남았고, 이지는 한양체고를 떠났다. 이지는 자신을 걱정하는 가람에게 “나 전국체전 준비하려고”라고 선수로서 마지막 도전을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가람은 “그게 배이지의 결정이면 그렇게 할게”라며 이지를 꼭 안아주며 위로했다. 학교를 떠나는 이지는 마지막까지 사격부 아이들을 가람에게 부탁했다.</p> <p contents-hash="6f3a5bc3c1d3709219644b8e265e183ae6bacb99874faa726e80667cbd0d4db8" dmcf-pid="1lY6wN41OH" dmcf-ptype="general">우진은 이지에게 “1등 못해도 되니까 저 계속 사격하고 싶어요”라며 절박한 마음으로 부탁했다. 학교로 돌아오기로 마음먹은 이지는 결국 낙균 앞에 무릎을 꿇었다. 이지에게 굴욕을 주는 낙균을 향해 “야 이 쓰레기야!”라며 소리치며 돌진하는 가람의 모습이 엔딩을 장식하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c576e40696be8cbb6f650ba87b07948db1d6e8a6808187484f308bbac932077b" dmcf-pid="tSGPrj8tDG" dmcf-ptype="general">‘트라이’는 23일 오후 9시 50분 방송한다.</p> <p contents-hash="8680845abcf9ba34ca2ae1b708adc4b86052dad0de3080b6eb4a01f6467dac78" dmcf-pid="FvHQmA6FsY"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브 와이어' 김필, 김조한과 듀엣 무대…명품 보컬 입증 08-23 다음 거침없는 입담… 장하오, '혤스클럽'서 웃음+진심 통한 케미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