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구, 바이올린 내려놓고 권투 장갑 들었다...음악처럼 자유로운 글로벌 라이프 작성일 08-23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n2AAnKG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63e1fb1dd1514e46e6c04fe0dc8e5df8160fa1a54c0ca97fc0f2d4a2947a34" dmcf-pid="zUTKKUSg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니구 사진./대니구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mydaily/20250823130113478gihs.png" data-org-width="640" dmcf-mid="UsW227TN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mydaily/20250823130113478gih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니구 사진./대니구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916d88c0f822011fdaa7cbeae7373f3367c1feb8c7055229adee6a5d122aae" dmcf-pid="quy99uvas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신예지 기자]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 세계 곳곳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개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ed5b18876baf0b6e38556dcc6df74366c4eb1ec310c160aa841dfb688b955d2" dmcf-pid="B7W227TNsx" dmcf-ptype="general">대니 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an Francisco, Hong Kong, Seoul"(샌프란시스코, 홍콩, 서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들을 통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67ce6e1d247dc50db2dddae4d170e9401edb01ecec0699191f6e025c1d470a3" dmcf-pid="bzYVVzyjEQ"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대니 구는 푸른 잔디밭에 서서 미소를 짓고 있다. 초록색과 회색이 섞인 줄무늬 반팔 니트에 독특한 디자인의 브라운 배색 바지를 매치해 개성 있는 패션을 뽐냈다. 맑은 하늘과 이국적인 건물이 배경으로 어우러져 여유가 물씬 느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581f074493696828a0e769133eb9c5307aa0853a750fdd32260a7848f4329b" dmcf-pid="KqGffqWA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니구가 취미로 복싱을 하고 있다(좌) & 바이올린 연주 중이다(우)./대니 구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mydaily/20250823130114954irpc.png" data-org-width="640" dmcf-mid="uhfkko2X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mydaily/20250823130114954irp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니구가 취미로 복싱을 하고 있다(좌) & 바이올린 연주 중이다(우)./대니 구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ef7a4e61e80a4d555c375610ad07d9b20da9444b90fb799bb46ee9c31447af" dmcf-pid="9BH44BYcm6"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공개된 영상에서 대니 구는 복싱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신의 취미가 복싱이라고 밝히며 셰프 안성재와 함께 운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흑백요리사’로 유명해지기 전부터 함께 운동을 했다. 당시엔 작은 레스토랑을 운영한다고 했는데, 방송을 통해 유명 레스토랑인 줄 알게 됐다”며 남다른 인연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837c0f4359dd22d05d716f7b30f565a3f4e7038bddfa4feaea41f706ced0c027" dmcf-pid="2bX88bGks8" dmcf-ptype="general">팬들은 대니 구의 사진에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바이올린 연주할 때가 제일 멋져요”, “바쁘다 바빠 대니 님”,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홍길동 같은 글로벌 라이프”, “들꽃 든 대니 님, 손이 킬링 포인트네요”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2f71beaf160ccf9a9c497f2dab344a1cf373a169cb28584869ce82b10e1e2f6c" dmcf-pid="VKZ66KHED4" dmcf-ptype="general">한편 대니 구는 한국계 미국인 바이올리니스트로서 한국과 미국 등 전세계에서 활동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느 한쪽 잘못아냐” 린·이수, 결혼 11년 만에 이혼 08-23 다음 20년 만에 복귀한 《서방님》 이소은…여전히 청아하고 순수하다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