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린·이수, 말 많던 11년 결혼 생활 마무리…음악적 동료 관계는 지속 [ST이슈] 작성일 08-23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0QgezT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3ac6a48684ee10b1c755a2213411e73959fcef0f9543b8f4fb1c2c6ee49bdf" dmcf-pid="3jpxadqy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린 이수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rtstoday/20250823130722152pnao.jpg" data-org-width="600" dmcf-mid="t5r5q3Cn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rtstoday/20250823130722152pn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린 이수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15fcbee44039e2bc4f491088e861fc98e7b7b96715b3a22dfb4302ff145eba" dmcf-pid="0AUMNJBWv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오랜 가요계 동료에서 연인으로, 그리고 부부로 지내던 가수 린·이수가 11년 결혼 생활을 마무리한다.</p> <p contents-hash="8eae0f069ed0d6cfb01d6df595c31b19bbf08c5f76381932405c17449c892a5c" dmcf-pid="pcuRjibYlD" dmcf-ptype="general">오랜 가요계 동료로 지내던 이수와 린은 2013년부터 공개 열애하다 이듬해 결혼했다. 결혼 후에도 두 사람은 결혼 생활을 통해 서로의 음악과 예술 활동에 대한 깊은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좋은 동반자 관계를 유지해 왔다.</p> <p contents-hash="33a0bf74c31e671d55d0e48ad5f46ae0ffac9122a7df8161fa30b44f0fb7ca38" dmcf-pid="Uk7eAnKGSE" dmcf-ptype="general">그렇게 11년간 결혼 생활을 이어온 두 사람이지만, 돌연 오늘(23일) 린과 이수의 파경 소식이 전해졌다. 이후 두 사람의 소속사 325E&C 측은 공식입장문을 통해 "충분한 대화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합의하여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 중에 있다"라며 이혼 사실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4b456e6e2e16841b0cc5d2aef3ac26782449e056add3ba7780ea6aadc85fd81" dmcf-pid="uDqJko2XTk" dmcf-ptype="general">이번 파경에 대해서는 "어느 한쪽의 잘못이나 귀책사유로 인한 것이 아니며, 원만한 합의 하에 이루어진 결정"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3fa46dda6aa5ed3fbb705ddba6b31b4ca129bf44f5786318174edf824f547cf" dmcf-pid="7wBiEgVZCc"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파경 소식에 의외라는 누리꾼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에도 듀엣 프로젝트 앨범 '프렌들린'을 발매하는 등 비교적 최근까지 함께 음악적 행보를 보여왔기 때문. 이에 일각에선 이혼 사유에 대한 각종 추측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ca85b9c3d930b72e1428bef95b1afc45e9b9243c058c83de43b849ef08fd29ab" dmcf-pid="zrbnDaf5WA" dmcf-ptype="general">이를 예측한 소속사는 이혼을 둘러싼 과도한 추측을 경계하며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부탁했다.</p> <p contents-hash="c315f6f9ecca4fe75a56ab104ac632f0606b65e8aabfa0d6869d62cb13bae082" dmcf-pid="qmKLwN41hj"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수의 꼬리표가 된 '성매매 논란'이 재조명되며 여전히 부정적 여론이 주를 이루고 있다. 그런 이수와 결혼한 린에게도 곱지 않은 시선이 모이는 건 예견된 일이었다. 린은 과거 이수의 성매매 혐의와 관련해 누리꾼과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 대중에게는 환영 받지 못한 린과 이수는 결혼 생활 내내 마음 고생해야 했다. 린은 한 유튜브 콘텐츠에서 "남편은 내가 항상 온몸으로 맞으면서 있으니까 미안해하고 불편해했다. 그럼 제가 긁어 부스럼을 만드니까 되레 미안해지기도 했다"라며 토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8248fbe59dce1075d37a73e4fa73b2cafa9f40bf6a6029a721a18ed4d3e6106" dmcf-pid="Bs9orj8tSN" dmcf-ptype="general">그러던 린은 "아닌 걸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을 뿐인데, 되돌아보니 싸우고 싶었던 거 같다. 이기고 싶었던 거 같다. 그건 저한테도 남편한테도 도움 되는 일들은 아니었던 거 같다. 지금은 제가 그게 잘못된 거라는 걸 알고. 멈출 줄도 알고, 조용히 있을 줄도 알아서, 시간이 해결해 준다는 게 이런 거구나 싶다"라며 시간이 흘러 한결 성숙하고 편안해진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c7c36a016fbb6db8da2caa94d6ef4c6d3c8274dd9f419f225013ec9ad1295db" dmcf-pid="bO2gmA6FWa" dmcf-ptype="general">이번 이혼으로 인해 린과 이수의 법적 관계는 정리됐으나, 소속사는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를 응원하며 음악적 동료로서의 관계는 지속될 예정"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074658e7b9fdd7f63bf75243a02adc4d55d2b9caa6be5c28c23fb750429adfef" dmcf-pid="KIVascP3hg" dmcf-ptype="general">음악적 동료로서 현 소속사 식구로서 동행도 계속된다. 린, 이수 모두 현 소속사인 325E&C에서 각자의 음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def5e54c21866e8d47a51cb2dea698c526fd838de2e2befa653da5c03c64370" dmcf-pid="9CfNOkQ0T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년 전 안동역 약속 지킨 낭만…'다큐 3일' 시청률 2.4% 08-23 다음 “뇌를 속여 건강 챙긴다”…‘맛 착각’ 노리는 푸드테크 열풍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