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윤 측 “학폭 주장 A씨에 한국 입국 경비 지원…사실 검증하겠다” 작성일 08-23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zp4BYc3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35131c50965aebb5ed1b63140933a9a718672697f04579346539e07a7f5ecd" dmcf-pid="zm9qxV5r7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송하윤. 사진=킹콩by스타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JTBC/20250823121224124pbqv.jpg" data-org-width="560" dmcf-mid="uQTh1Wc67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JTBC/20250823121224124pb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송하윤. 사진=킹콩by스타쉽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f830990ff2d75d482a4965c4348449c46d0a578bde08e66baec108a0ff8fb22" dmcf-pid="qs2BMf1mFY" dmcf-ptype="general"> 배우 송하윤 측이 학교 폭력 의혹을 주장한 A씨의 한국 입국 경비를 지원하며, 사실관계를 검증하겠다는 입장을 22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e676f5f225a6d031bfb5e3717094143775be7bcc2248acd730978c17f829126" dmcf-pid="BOVbR4ts7W" dmcf-ptype="general">송하윤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지음 측은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인 A씨가 귀국해 조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항공료, 호텔비, 교통비 등 경비 일체를 지원할 예정”이라면서 “입국 이후, 제기된 주장들에 대한 사실관계를 하나씩 검증해 대응할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534c89f9807ca501ea2baf0c68344e4d8a793951c2fcdf315f37cf73b316b89" dmcf-pid="bIfKe8FO7y"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지난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한국 입국을 준비 중이라는 사실을 알렸다. 송하윤 측이 자신에게 허위 자백 사과문을 요구했고, 이에 응하지 않자 고소를 강행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송하윤과 송하윤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을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ed9f89ea818d666b26b1be9f442b87caed91b9b5cb5c421dd15f3524b98ec15" dmcf-pid="KC49d63IuT" dmcf-ptype="general">송하윤은 지난해 2월 고등학교 동창이라는 A씨의 폭로로 학교 폭력 가해 의혹에 휩싸였다.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고수해왔으나, 연예 활동에는 차질을 빚었다. </p> <p contents-hash="8b50dba0e17e80b37554d9d60a3d65b167f9e469a5dcf201ce4e96cbe8f737a7" dmcf-pid="9h82JP0Cpv" dmcf-ptype="general">1년 5개월 만인 지난달 2일 송하윤 측은 A씨를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며, 미국에 거주 중인 A씨가 조사에 응하지 않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이에 A씨가 다시 한번 의혹을 제기했고, 송하윤 측은 A씨를 추가 고소했다. </p> <p contents-hash="5f4e3261717b76d2df9fcff8a68f1661201fb3fe791e5b18fd86d70ef15a6619" dmcf-pid="2l6ViQphzS"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채영, '솔로 아티스트로 첫 도전'... 'LIL FANTASY'로 독보적 변신 예고 08-23 다음 선우정아 “가수 폴킴, 무릎 꿇고 제자 간청”…이제는 ‘청출어람’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