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日 '축구 국대' 발탁된 子 응원 "어디서든 하고 싶은거 다 해" 작성일 08-23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NLaJP0Cv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a6d3c0dcf92bf102dcd83af2385753a5a04f10bf9b3cf73f118a44d60542b7" dmcf-pid="2joNiQph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김정민 개인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tvnews/20250823115038071ebnt.jpg" data-org-width="647" dmcf-mid="bnsXTOiB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tvnews/20250823115038071eb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김정민 개인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16b7de1b3551daa4a7f1331214849709bfa282c5bfc30b32e825f2befd6bb4" dmcf-pid="VAgjnxUlWX"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김정민이 아들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bb4ab434d7bb0ba4a71968a52de74ccd1c2a40a95fc7ec762ab385b26e319f97" dmcf-pid="fcaALMuSSH" dmcf-ptype="general">가수 김정민은 22일 개인 계정에 세 아들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들들은 훌쩍 자란 모습을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764064449379c3c68fe34f7806522a2dab024f84fa8fe7da09ec1e0b45a05cf7" dmcf-pid="4kNcoR7vhG" dmcf-ptype="general">이어 김정민은 "어디에서든 하고 싶은 거 즐겁게 다 하며 살아가렴. 아빠, 엄마는 우리 아들들의 행복과 꿈을 향해 도전하는 것을 언제나 응원하고 있어요"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4a60513cff0aed1d203046ffd06059cf6c88d8abde0097336cd2fc163314c12" dmcf-pid="8EjkgezTWY" dmcf-ptype="general">이 같은 메시지는 김정민의 둘째 아들인 다니 다이치(한국 이름 : 김도윤)가 일본 축구 국가대표에 다시 한번 선발돼 의미를 더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151d90451d9135dcd26656b76bc20321afd5fd263c5b7b1e65aaca3614f08f" dmcf-pid="6XWHvsJq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정민 아들 다니 다이치(김도윤)과 김정민. 출처|일본축구협회, 김정민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tvnews/20250823115039346aizh.jpg" data-org-width="900" dmcf-mid="KOPM4BYc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tvnews/20250823115039346ai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정민 아들 다니 다이치(김도윤)과 김정민. 출처|일본축구협회, 김정민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edeed5f95038d5cff820b36d56f30d9599c088f4436539910ce9319217b6c1" dmcf-pid="PZYXTOiBly"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일본축구협회는 다음달 프랑스 리모주 국제대회에 참가할 22명의 U-17 대표팀 선수 명단을 발표하면서, 다니 다이치를 포함시켰다. </p> <p contents-hash="c48c1b10e41775f0a1672d8486b50b5a98bf2695d2e235192d50364a329a3734" dmcf-pid="Q5GZyInbyT" dmcf-ptype="general">다니 다이치는 현재 일본 J1리그의 시민구단 사간 도스 유스팀 소속으로, 지난 4월 열린 2025 아시아축구연맹 U-17 아시안컵에 일본 축구대표팀 소속으로 참가하며 주목받았다. </p> <p contents-hash="b12c105fd6c323ced5e8fec1340f56dd9eab3e361cfec470e751ad10c3bbc52a" dmcf-pid="x1H5WCLKyv" dmcf-ptype="general">다니 다이치는 형제들과 마찬가지로 한국, 일본 이중국적자로 2023년까지는 K리그 FC서울 유스팀인 오산중학교에서 선수로 뛰다가 지난해 일본으로 떠났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yLdnMf1mCS"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둘째 임신' 이시영, 땀 뻘뻘 태교 6개월째…"이제 일주일 남았다" 의미심장 08-23 다음 한소민 "김선준과 합동 콘서트, 함께 고민하며 완성…팬소통 행복" [엑's 인터뷰③]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