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민 "김선준과 합동 콘서트, 함께 고민하며 완성…팬소통 행복" [엑's 인터뷰③] 작성일 08-23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k17FGEQG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906fe341df4dda4c16f5ad61124204c4d91cb2924aaddcce327a624e692a7a" dmcf-pid="FWVM4BYc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115117291vlbw.jpg" data-org-width="550" dmcf-mid="fz7JQ2Zw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115117291vlb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196fba336bd258fbd64102f7106b52664f5a54e457f615537be17b0840d8b5" dmcf-pid="3YfR8bGkX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strong>([엑's 인터뷰②]에 이어) </strong>가수 한소민이 팬들과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시도,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7cf804379a136b305c921fb428df1ca7619ec97ce26740a68f68b9023b2e618f" dmcf-pid="0G4e6KHE1r" dmcf-ptype="general">한소민은 최근 가수 김선준과 함께 합동 미니 콘서트 '소소하지만 반짝이는 여름밤'을 열고 팬들과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팬들에게 진심 어린 음악을 전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출발한 이번 공연은 따뜻한 공감과 감동으로 채워졌다.</p> <p contents-hash="2b888c04d5b56f0fb00d3eb190e33f692cc35bb115e9405f38998b9071c2d733" dmcf-pid="pH8dP9XDZw" dmcf-ptype="general">이번 합동 미니 콘서트는 김선준의 제안에서 시작됐다. "둘이 한 번 의기투합해보자"는 말에 마음이 맞아, 한 달 정도 짧은 기간 동안 집중적으로 준비해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b2f38fbd86877d9bc7db3595ebdf596a5f540609181d1e7c8c285ddd69aafec3" dmcf-pid="UX6JQ2ZwGD" dmcf-ptype="general">한소민은 "사실 어떻게 해야 할지 처음에는 막막했다. 둘이 여러 아이디어를 내면서 공연을 완성시켰다. 노래뿐 아니라 진행도 하고, 게임도 하면서 팬분들과 소통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함께 고민한 덕분에 생각보다 잘 마무리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8b520e1f8e08365815e819c6894eb9848a253a661c31ccdf138660a87cb67b" dmcf-pid="uZPixV5r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115118555wvlu.jpg" data-org-width="550" dmcf-mid="XQY1Yho9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115118555wvl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dffaae17ff0989807140cc35937dcaa3a8c3f139c6a48896a6e2e55d9dab91" dmcf-pid="75QnMf1mHk" dmcf-ptype="general">행사 당일 폭우가 쏟아지고, 평일 저녁이라 관객들이 찾아오기 쉽지 않은 상황이었음에도 현장은 수많은 인파로 가득 메워졌다. 약 두 시간 동안 진행된 공연에서는 한소민과 김선준의 개인 무대는 물론 특별한 듀엣 무대까지 선보였다. 무엇보다 관객과의 소통에 중점을 두고 기획된 공연답게, 무대 위 대화와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9d70a14a342a79df70b77d0e2206a0d85c61383a972f5671fb5220be0e29994" dmcf-pid="z1xLR4ts1c" dmcf-ptype="general">한소민은 "와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 비도 많이 오고 걱정이 컸는데 예상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자리해주시고, 또 호응까지 보내주셔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공연 후기로 올라온 영상들을 보면서도 큰 만족감을 느꼈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361d7e723bb80eb092d9da7596c66ea3ac38079f80f1e3f62bd7f007bd4641" dmcf-pid="qtMoe8FO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115119790mdtf.jpg" data-org-width="550" dmcf-mid="ZpW5WCLK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115119790mdt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e1abfb3e4371c89cd7ee434bed6eb22673c33194dff52d1e593ef2a3bf1137" dmcf-pid="BFRgd63Itj"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무대는 입장료 없이 무료로 진행,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열린 공연으로 꾸며지며 의미를 더했다. 두 사람이 최대한 많은 관객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기에 가능한 선택이었다.</p> <p contents-hash="d851c79cc5fa3e9b25efc4a942f28470d739bd28dc8ff4fd404194800304eda0" dmcf-pid="bT9QVzyjHN" dmcf-ptype="general">요즘 행사 무대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두 사람은 "그렇다면 우리가 직접 무대를 만들어보자"는 마음으로 공연을 준비했다. 전문적으로 배운 것은 아니었지만, 어깨너머로 익힌 공연 연출과 기획의 경험을 토대로 하나씩 채워나갔다. 한소민은 "어설픈 부분도 있었지만, 팬분들이 그런 노력까지 예쁘게 봐주신 것 같다"라며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71cc168f00efb98c8087625305883b0c8b1692efc186ee37e0b4e1e07ade2cf7" dmcf-pid="Ky2xfqWAYa"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공연을 계기로 앞으로도 둘이 함께 호흡을 맞춰갈 수 있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소극장은 물론이고, 다양한 공연장에서 팬분들과 더 자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싶다"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88eb8869700037ed7418232cba3d070bdd59ecaa206a588863c74492da3c93" dmcf-pid="9WVM4BYc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115121029aiip.jpg" data-org-width="550" dmcf-mid="5DX3XvNf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115121029aii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f7e5874f75af05367073ccb5d13255d512a07bc0650c649da2fce92a4d6801" dmcf-pid="2YfR8bGk1o"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한소민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라이브 방송 '오 끌리는 소민 라이브'를 진행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방송에서는 매주 다른 주제를 놓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물론, 게임이나 이벤트를 곁들이며 팬들과의 거리를 좁히고 있다.</p> <p contents-hash="b9838f7bcb718e5b34a1963da19fa49ed68e6227c4bbef01af8120d24954bfd3" dmcf-pid="VG4e6KHE5L" dmcf-ptype="general">현재는 주 1회로 진행 중이지만, 팬들 사이에서 "한 번은 너무 아쉽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이에 대해 한소민은 "지금은 스튜디오 관계자분들과 협업으로 라이브를 진행하고 있는데, 집에서도 개인적으로 방송을 해볼까 고민 중"이라며 팬들과 더 자주 만나고 싶은 바람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6f8a8a3f05c4d39a9b033fe08e404412ea1129f5f72e498a6d44cac002dd73" dmcf-pid="fH8dP9XD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115122308drzb.jpg" data-org-width="550" dmcf-mid="10Asko2X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115122308drz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7a608e5565386b34caebfdb951472733cf41e8466041eb335b4fad2fa25090" dmcf-pid="4X6JQ2ZwGi" dmcf-ptype="general">끝으로 한소민은 자신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고 표현하며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꾸밈없는 진심을 전하고 싶은 마음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06c5692aef8fc062052d476181fd8866597561b6adab2d1f1b839a536540f487" dmcf-pid="8ZPixV5rHJ"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그저 열심히 하는 사람이다. 그 마음을 잘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진심으로 소통하고, 그 진심이 전해지는 가수가 되고 싶다. 노래도, 콘텐츠도, 소통도, 공연도 모두 꾸며낸 것이 아니라 제 마음을 담아 나누고 싶다"라며 앞으로의 다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2fb621db36b884d1d601f21a04b5ca7b21dfcfb434e3512ef6b364b272fcea3" dmcf-pid="65QnMf1mXd" dmcf-ptype="general">사진=한소민 </p> <p contents-hash="ca42d500757c9ea2e36ffa625ca3b7cbcb32ba670b7ae44041ef312a7061be55" dmcf-pid="P1xLR4tsYe" dmcf-ptype="general">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민, 日 '축구 국대' 발탁된 子 응원 "어디서든 하고 싶은거 다 해" 08-23 다음 스트레이 키즈, 오늘(23일) '카르마' 팝업 스토어 개최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