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민 "신곡 '오 끌리네'로 제 색깔 찾았다…편안한 음색 '트로트 매력' 더해" [엑's 인터뷰①] 작성일 08-2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oz3HDx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e9ce33706863a0bac4b1a6875f394bef95047f7427af15978629d65e8bfa3d" dmcf-pid="G5gq0XwMX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115138943boav.jpg" data-org-width="550" dmcf-mid="xEJhrj8t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115138943boa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12a25cfae8346b7f0a655ba9e9dce0312e3a1cca44677fd962322703fdf5647" dmcf-pid="H1aBpZrRH8"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한소민이 맑고 고운 음색과 아름다운 비주얼을 무기로 트로트계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55a677c62f60ba8d5a0d85bd96554d7cf1a6513e08517de65e8c5b12ab4596b" dmcf-pid="XtNbU5me54" dmcf-ptype="general">최근 신곡 '오 끌리네'를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인 한소민이 엑스포츠뉴스와 만나 인터뷰를 가졌다. </p> <p contents-hash="7465ab110a6d1eb0882a0b142818f3d97966d77f293b1b965c0b5ab8ff2ddf7a" dmcf-pid="ZFjKu1sd5f" dmcf-ptype="general">지난 6월 발매된 신곡 '오 끌리네'는 한소민이 처음 시도하는 레트로 집시 컨트리풍의 곡으로, 남녀 간의 설레는 로맨스 감정을 위트 있는 가사와 멜로디 그리고 한소민의 독보적인 음색을 더해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7013455b1a2931c2d10ec8a73ad5239c11fc61845f5da3fac4fb5ed027005b39" dmcf-pid="53A97tOJHV" dmcf-ptype="general">'오 끌리네'는 안치환의 '내가 만일'과 '내 나이 마흔살에는', 양희은의 '당신만 있어 준다면' 등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킨 작곡가 김영국의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0eae55959dfc94f61af5310e1118427e3abc7ea42e7df94b5a484d30d493004d" dmcf-pid="10c2zFIiZ2" dmcf-ptype="general">김영국은 '미스트롯3'에 도전한 한소민에게 처음으로 보컬 레슨을 해주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당시 보컬 트레이닝 경험이 없었던 한소민에게는 특별한 경험으로 남았고, 2년 만에 한소민의 음색에 맞는 '오 끌리네'를 선물하며 또 한 번의 음악적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af42f3bfe175b956465df66d924c41373765e30f754498a5b76a66faf0e5f9" dmcf-pid="tpkVq3CnX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115140225wneg.jpg" data-org-width="605" dmcf-mid="y8IU1Wc6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115140225wne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ef22b33eb87af526241dfd3a3b9b0a5910ac3d596b510a47793fb8b70c26a17" dmcf-pid="FUEfB0hLYK" dmcf-ptype="general">한소민은 "처음 '오 끌리네'를 들었을 때 리듬감이 경쾌하고 귀여워 제 음색과 잘 어울릴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장르적으로도 처음 시도하는 새로운 스타일이라 더욱 도전해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e1b4997a52d9fab8853642a9965839688dbe176b87fdd544e15a07058760d22" dmcf-pid="3ye3XvNfGb" dmcf-ptype="general">역시나 발매 후 주변에서도 "잘 어울린다"라는 반응이 이어졌다고. 한소민은 스스로 이번 곡을 두고 "제 매력이 가장 잘 드러나는 노래"라고 만족스러워하며, "마치 제 장르처럼 느껴진다. 그동안 이런 장르는 없었던 것 같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2154493c15134811cc3d2edad922cbcd401811709013db8a7606daace55b00b7" dmcf-pid="0Wd0ZTj4HB" dmcf-ptype="general">이번 노래는 '손등' '팔목' '팔뚝' '어깨' '목선' '턱선' '입술' 인중' '콧날' '미간' '눈썹' '이마' '귓불' '발등' '발목' '종아리' '무릎' '허벅지' '힙선' '허리 라인' '등줄기' '머릿결' '뒷모습' 등 신체 곳곳을 가사에 담아내며, 각 파트에 맞는 포인트 안무를 더해 보는 재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p> <p contents-hash="cfb33d139063c89ee2add2df3940521ef6b95cf4fefc7c5f3a2f3ec217a42513" dmcf-pid="pYJp5yA8Gq" dmcf-ptype="general">빠른 비트 속에서도 모든 동작이 크지는 않지만, 한소민 특유의 살랑살랑한 움직임과 어우러져 매력을 더한다. 한소민은 "사실 가사에 신체 부위가 너무 많이 나와서 처음에는 안무와 노래를 함께 소화하는 게 쉽지 않았다. 노래할 때 호흡이 잘 안 맞아 연습도 많이 했다"며 "많은 분들이 재미있게 따라 해주시면 좋겠다"고 미소 지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8db3fdb281d7549285ca48f59e355804153e7b6f5e24294a9b95cf0b71a470" dmcf-pid="UGiU1Wc6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115141478mizf.jpg" data-org-width="550" dmcf-mid="WbvixV5rX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115141478miz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00d4b5d6233d38ba711e618891161c9a0181ec9b18936f5e9ed7191e2e3412e" dmcf-pid="uHnutYkPX7" dmcf-ptype="general">방송 코러스로 활동을 시작한 한소민은 굵직한 트로트 가수들의 무대에서 코러스를 맡으며 커리어와 실력을 쌓아왔다. 지난 2017년 정식으로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뒤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미스트롯3'를 통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p> <p contents-hash="e7b8b7765597759733f42c05773ec00ecb1f80044d44f8f13a9bfcb02d45a9da" dmcf-pid="7XL7FGEQ5u" dmcf-ptype="general">한소민은 처음 트로트를 접한 당시를 떠올리며, "사실 멘붕이었다. 제 귀에는 다 똑같이 들리더라. 그런데 트로트를 들으면 들을 수록 '참 좋은 음악이다'라고 느껴졌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af35df79c407dc5dd13eb9daa8c26b4198ce26eabb91617ff910c3276cf4518" dmcf-pid="zZoz3HDx1U" dmcf-ptype="general">데뷔 이후 트로트 가수로서 다양한 시도를 통해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한소민. 그가 생각하는 '한소민만의 트로트' 매력은 무엇일까. </p> <p contents-hash="02781cc4b1d767a346e4b0cfdf48da04ba312adc49f094f1d424217f833ee984" dmcf-pid="q5gq0XwM1p" dmcf-ptype="general">한소민은 "사실 저만의 트로트는 뽕끼가 많은 스타일이 아니다. 억지로 만든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더라. 그저 제가 좋아서 부르고, 즐기면서 저만의 색깔로 풀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d11e216660d22421cc0ac771e33ce02729ec0c2b86b1c61f210da71f15d6244" dmcf-pid="B1aBpZrR1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 노래는 많이 들어도 질리지 않고 편안하게 들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다. 성량 자체가 큰 편은 아니지만, 그만큼 감정과 표현을 더 섬세하게 전달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듣는 분들이 편안하면서도 진심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e222865532b4abfd82cb767419aec5e2d17f0e79bddd690355cc2005fc2e790" dmcf-pid="btNbU5meG3" dmcf-ptype="general"><strong>([엑's 인터뷰②]에서 계속) </strong></p> <p contents-hash="538985c52af8911fa608453acb58c59af8f90a69181d6a3da8167bd8b3585f4c" dmcf-pid="KFjKu1sdtF" dmcf-ptype="general">사진=한소민 </p> <p contents-hash="ca42d500757c9ea2e36ffa625ca3b7cbcb32ba670b7ae44041ef312a7061be55" dmcf-pid="9PWoe8FOXt" dmcf-ptype="general">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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