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OST '골든', 적수 없다…英 오피셜 싱글차트 2주 연속 정상 작성일 08-23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팝 최초 기록…통산 3주째 비연속 1위<br>'소다 팝' 3위·'유어 아이돌' 6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z65yA8OC"> <p contents-hash="d32e8e18e59e19ebbed444eb58b4f2499cc7cbcba11cc05458bf98846ae381a5" dmcf-pid="fDqP1Wc6DI"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OST ‘골든’(Golden)이 2주 연속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정상 자리를 지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c25714f4e2e06367af2dd4e98fb40499ff20e4ec453bf7068fd9ae29b536d1" dmcf-pid="4wBQtYkP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Edaily/20250823114541068ydxv.jpg" data-org-width="658" dmcf-mid="2P39WCLK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Edaily/20250823114541068yd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406e8e310cc98980d7e554d3b6450375b2efe1b5b358f4f4b3b7dca8dbcbd0" dmcf-pid="8rbxFGEQIs" dmcf-ptype="general"> 영국 오피셜 차트가 22일(현지시간) 발표한 톱100 순위에 따르면 ‘골든’은 지난주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소다 팝’(Soda Pop)은 3위, ‘유어 아이돌’(Your Idol)은 6위를 기록했다. 트와이스 정연, 지효, 채영이 부른 OST ‘테이크다운’(Takedown)은 31위를 차지하며 총 4곡이 싱글차트에 진입했다. </div> <p contents-hash="fb2f06d01c14fba608652dac266ea1f806702554725b6cc749aa614014cc43a4" dmcf-pid="6mKM3HDxrm" dmcf-ptype="general">‘골든’은 93위로 차트에 진입한 이후 31위, 20위, 9위, 4위를 거쳐 이달 초 차트 1위에 올랐다. 지난주 차트에서는 K팝 사상 최초 비연속 2주 1위를 차지하는 기록을 썼고, 이번 주에도 정상을 지키며 통산 3주째 비연속 1위 기록을 썼다. ‘골든’은 2012년 싸이의 ‘강남스타일’ 이후 13년 만에 싱글차트 정상을 밟은 K팝 곡으로 기록됐다.</p> <p contents-hash="55685f01c5a5d045b56740bf936965e3cd232771c6001fe3fbc4ab889cd77bf4" dmcf-pid="Ps9R0XwMOr" dmcf-ptype="general">‘케데헌’은 K팝 걸그룹 헌트릭스가 악령을 사냥하는 데몬 헌터스로 활약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넷플릭스 영화. 매기 강 감독과 크리스 애펄헌즈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다. 지난 6월 20일 공개된 이후 넷플릭스 영화 부문 글로벌 시청 순위 1위에 오르며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p> <p contents-hash="f55a47439339c13b3912534958e96076524922467c5dd1aa1e7d990344159624" dmcf-pid="Qk78ZTj4Ow"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린♥이수 결혼 11년 만 파경…"귀책 사유 없이 합의"[전문] 08-23 다음 '그것이알고싶다' 영덕 농약 음독 사건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