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둘째 임신→태교 근황 "러닝·운동 열심히 하는 요즘" 작성일 08-23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0PYDre7h4">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tpQGwmdzhf"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87b83b025b464a8f90e433070556edb7241e12edc25205c5644d62fcb2af17" dmcf-pid="FUxHrsJq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tarnews/20250823113024984tfix.jpg" data-org-width="640" dmcf-mid="5K1N6Qph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tarnews/20250823113024984tf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18f1410048faa9f376793954c7cda43c4bab6b7518b928dd96db6ce2511f8d8" dmcf-pid="3uMXmOiBh2" dmcf-ptype="general"> 배우 이시영이 운동으로 태교 중인 근황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646c13673c4865ea8a6a1eabb6e529413dc84580cf091ac8e5f6d1d741de212e" dmcf-pid="07RZsInbT9"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일주일 남았다"라는 글과 함꼐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2d089f2ed3c8cf530955e65783667b8b6ebbcaa73f59dbcf725f16d9ab0d98a7" dmcf-pid="pYBOLgVZlK"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에는 열심히 러닝 중인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러닝도 운동도 열심히 하는 요즘"이라며 "좋은 곳으로 데려다줘"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34ea3371b319f3e01b99023e419a0af0e445c552e58427a0dea03e81c6f6787" dmcf-pid="UGbIoaf5Cb" dmcf-ptype="general">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4개월 만인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다. 이시영은 결혼 8년 만인 올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하며 파경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6f0897cf2ff0aa6d0f65a88459dff50457e7c879c6d7a12af6bc35e488579f1" dmcf-pid="uHKCgN41yB" dmcf-ptype="general">그는 이혼 이후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그는 "쉽지 않았던 결혼생활 속에서도 버틸 수 있었던 건 단 하나, 저에게 꽉 찬 행복과 희망과 감동을 주는 천사 같은 아이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 수많은 어려움이 생길 수도 있고, 여러 가지 경우의 수에 대한 고민도 있었지만, 그 모든 것을 감안하더라도 지금 제 선택이 더 가치 있는 일이라 믿고 싶다. 지금 저는 저에게 와 준 새 생명에게 감사한 마음뿐이며, 그 어느 때보다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본격적인 출산 준비 중이다. </p> <p contents-hash="43c6238e636f4c4c6cf2c1ced67c79c9a0cef400c07525264a11597e7172e48a" dmcf-pid="7X9haj8tvq"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린-이수, 결혼 11년만에 이혼…"원만한 합의" 08-23 다음 김태희의 ‘버터플라이’ 익숙한 낯섦, 첫방 2.8% 출발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