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정석원, 딸 뒷바라지 위해 국제학교 떴다…장윤주 가족과 플리마켓 도전 작성일 08-23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vTE6KHEU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472c330bf5921db9840ec2205e1b4ca7bc9676180dfec57bb48b5d54daf7af" dmcf-pid="UyWwQ2Zw7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Chosun/20250823113259266mvll.jpg" data-org-width="699" dmcf-mid="FaxqvsJq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Chosun/20250823113259266mvl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6dfbf5b66c9fa3671c41e8ed9ae9aa73e5eb908b5c33aca089e367d7888c91" dmcf-pid="uWYrxV5r7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백지영 정석원 부부가 딸 하임 양을 위해 국제학교로 나섰다. </p> <p contents-hash="44efa5b624b23a8d0d3e250ff506e62653017498d678df6a498ba26f96b1e453" dmcf-pid="7YGmMf1muV" dmcf-ptype="general">23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국제학교 다니는 딸을 위해 엄마 아빠 총출동한 백지영♥정석원의 한가로운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e5ae53b39db31d51f4c325f9eee113fe0b073ab4d6f469dbb23ad3e294e9f398" dmcf-pid="zGHsR4ts72" dmcf-ptype="general">딸 하임 양이 다니는 국제학교에서는 플리마켓이 열렸다. 백지영은 하임 양과 함께 하임 양이 직접 만든 슬라임을 팔았다. 하임 양은 손님들이 원하는 슬라임을 즉석에서 만들어 문전성시를 이뤘다. 장윤주의 딸 리사 양도 하임 양의 고객이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470f0767a9f1cd5ee2f3b237e8fa7a7965ff2b5adac2d520d50cccf7f72aa4" dmcf-pid="qHXOe8FOu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Chosun/20250823113259504pttc.jpg" data-org-width="734" dmcf-mid="3JeKWCLKp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Chosun/20250823113259504ptt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b7bdf415247094936f08965449d5d0ca1fe5ec396b63bf0eeb72c1925a0425" dmcf-pid="BnL4ZTj47K" dmcf-ptype="general"> 백지영 옆 부스에서 장윤주의 남편은 모자를 팔았다. 백지영은 분홍색 버킷햇을 써봤다. "힙하다"는 하임 양 친구의 말에 백지영은 "이거 얼마냐"고 3달러에 모자를 바로 구매했다. </p> <p contents-hash="1d7f97316686d58077232e8aed77cff30c297e820e7837bb63e75c9a819f83c2" dmcf-pid="bLo85yA8pb" dmcf-ptype="general">간식도 빠질 수 없었다. 백지영은 "먹을 게 많다"며 부스 별로 돌아다니며 라면땅과 슬러시를 먹었다. 장윤주도 플리마켓에 합류했다. 백지영은 "어딜 돌려도 다 연예인이 있다"며 국제학교 클래스에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3b6c309bac896f2f415edc2237edf43ea060110a8fe4c15a51269192b529dacc" dmcf-pid="Kog61Wc63B" dmcf-ptype="general">플리마켓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 백지영은 "이번 해에는 왜 슬라임을 하고 싶었냐"고 물었고 하임 양은 "슬라임이 재밌잖아"라고 답했다. 하지만 백지영은 "엄청 오래 걸려서 많이 팔지 못 했다"고 아쉬워했다. </p> <p contents-hash="0e4c51d246c6d3ba5e546266d7a6cc6cfe61f406d7e3ca0a9153ef2821cc5799" dmcf-pid="9gaPtYkPuq" dmcf-ptype="general">하임 양의 슬라임 판매 아이디어는 아빠 정석원에게서 나온 것이었다. 백지영은 "그랬냐. 몰랐다. 하임이가 얘기 안 해줬다"고 깜짝 놀랐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2aNQFGEQFz"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튜브, “여자친구는 5세 연하 직장인” 열애 고백(전현무계획2) 08-23 다음 “스포츠 콘셉트 그대로” 스트레이 키즈, ‘KARMA’ 팝업 스토어 개최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