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샛별 허지유, 주니어 그랑프리 데뷔전서 은메달 작성일 08-23 21 목록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허지유(13·서울빙상연맹)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데뷔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br><br>허지유는 23일(한국시간) 라트비아 리가 볼보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5-2026 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4.17점, 예술점수(PCS) 56.54점, 총점 120.71점을 받았다. 쇼트프로그램 점수 65.84점을 합한 186.55점으로 오카다 메이(189.67점·일본)에 이어 2위에 올랐다. 동메달은 엘리자베트 디베른(173.67점·스위스)가 차지했다.<br><br> 2011년 9월생인 허지유는 지난달에 열린 주니어 그랑프리 파견선수 선발전에서 전체 4위에 올라 주니어 그랑프리 출전 자격을 획득했고, 국제대회 데뷔전에서 값진 성과를 냈다. 관련자료 이전 흑인은 수영을 못하는 걸까? 안하는 걸까? [이정우의 스포츠 랩소디] 08-23 다음 임성재, PGA 투어 챔피언십 2R 공동 20위…셰플러 6위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