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이수, "귀책 사유 無" 합의 이혼 [공식] 작성일 08-23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rmjwmdz1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135ac71181b820175bd36b24291d44ec737ffd5e72e6f69f506ea235490f7c" dmcf-pid="zmsArsJq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104238316gida.jpg" data-org-width="550" dmcf-mid="uHYCyYkP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104238316gid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17f79ee959085eb2f8370c29e2ebb3e1c5952e043e390a1d51b6737d6232b0" dmcf-pid="qwrNDre7X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린과 이수가 이혼했다.</p> <p contents-hash="241c1edf8e13bc3b454b89a45a3e2918e1f120ada82f0d06f61bc1d9c0b4e647" dmcf-pid="Brmjwmdzt1" dmcf-ptype="general">린과 이수의 소속사 325E&C 관계자는 23일 엑스포츠뉴스에 "린과 이수가 합의 이혼한 게 맞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f217fb32f8cbc406cf1e93a9b2620591c551a7a3b8a81f50b995fe4b3c413cc" dmcf-pid="bmsArsJqZ5"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두 사람이 최근 합의 이혼했다고 전했다. 또한 양측의 귀책 사유는 없으며 충분한 대화 끝에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c0655eaa2f882ef1684d959073bab12f9b35c54bb1cda29feec7762ebb3f92bf" dmcf-pid="KsOcmOiBHZ"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소속사 측도 이날 엑스포츠뉴스에 해당 내용이 모두 사실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034ae9d872b2d31e0627be6a3c901d1dc5ddc374c8afa95b8701bb600681873" dmcf-pid="9OIksInbtX" dmcf-ptype="general">한편, 린과 이수는 지난 2013년부터 공개열애를 시작해 2014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듀엣 프로젝트 앨범 '프렌들린'을 발표하기도 했으나 11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p> <p contents-hash="3ba8aaed0e88c244cda4e3a24b7d436d553f6af3bbdbf46cb994cf2f4840317e" dmcf-pid="2ICEOCLKXH"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4a1c9a8695ca661406ad8bc0735feb760d83dfcc8fb5f3beb9b993df3eecf669" dmcf-pid="VChDIho91G"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둥이맘' 정주리, 子수술 씩씩한 뒷모습 '뭉클'.."생활고로 울었다" [핫피플] 08-23 다음 ‘송하윤 학폭 주장’ A씨 입국, 경찰 조사 예정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