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윤, 학폭 피해 주장 폭로자 韓 입국에 “경비 일체 지원” 작성일 08-23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neaj8t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7ad3b8b634d6cbbb32e80c3fff338c7c29a3cdd7b1d7ecfe80945547d42272" dmcf-pid="b26VMezT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newsen/20250823104501530mrqo.jpg" data-org-width="650" dmcf-mid="qPOwlvNf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newsen/20250823104501530mr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KVPfRdqyS5"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3f2463eb97d424a71c060720047963b0202e7729f0e6124201dbaf7d91d4d0af" dmcf-pid="9fQ4eJBWTZ" dmcf-ptype="general">배우 송하윤의 학교폭력 피해를 주장한 제보자 A 씨가 송하윤의 사비로 한국에 들어온다.</p> <p contents-hash="7f0cfca801db48c3cb950e54b09d1730702a41f46e95c0d2d9cfa8de1b54045e" dmcf-pid="24x8dibYlX" dmcf-ptype="general">8월 22일 송하윤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지음에 따르면, A 씨가 신속히 귀국해 조사를 받게 하기 위해 항공료, 교통비 등 경비 일체를 송하윤 측이 지원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bdf23b84e11c3f39d165a6cd55bd029e8ab222b404544396d307dfff2380c600" dmcf-pid="V8M6JnKGWH" dmcf-ptype="general">송하윤은 지난해 4월 학교 폭력 의혹에 휩싸였다. 송하윤의 고등학교 한 학년 후배였다는 A 씨는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이유도 모르고 한 시간 반 동안 계속 따귀를 맞았던 것만 기억한다. 당시 S씨는 학교에서 잘 나가는 남친이 있었고 (S씨가) 선배이기 때문에 맞설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며 20년 전인 2004년 8월 S 씨로부터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17a16a307477c0c798ea6da2fb5a1754b8210a27f06c073a3f3e0b9de2f84e4" dmcf-pid="f6RPiL9HyG" dmcf-ptype="general">이후 송하윤이 S씨로 지목되자 당시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당사는 본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최초 제보를 받은 후 사실 관계 확인을 위해 제보자와 통화를 했다. 이후 메신저를 통해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한 만남을 요청하였으나 제보자 측에서 거부 의사를 밝혔고, 이에 통화를 요청했으나 답변을 받지 못했다. 제보자 측 주장에 관해 배우에게 사실을 확인한 결과 제보자와는 일면식도 없으며 해당 내용 모두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며 A 씨의 주장을 부인했다.</p> <p contents-hash="01c14d231fa83be44bb056a962650a6aed5f04156fbc0d9b3f555f4a4128b397" dmcf-pid="4PeQno2XWY" dmcf-ptype="general">이로부터 1년 3개월 후 송하윤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A 씨를 형사 고소했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지음 측은 "지난해 송하윤 배우와 관련해 제기됐던 20 여 년 전 학폭 논란에 관해 송하윤은 그 당시부터 해당 논란이 사실이 아님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없었던 일을 입증하는 것은 너무도 어려운 일이었고 그만큼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못했다. 그간 송하윤은 최초 유포자인 A씨의 주장이 허위임을 입증하기 위한 증거 수집에 노력해 왔으며 그 결과 다수 증거를 자체 수집하게 됐다. 송하윤 배우는 이를 바탕으로 A씨에 대한 형사고소를 제기한 상태"라며 "당시 A씨가 한국 입국을 거부하고 수사에 지속적으로 불응했으며, 정당한 사유없이 수사기관의 출석요구에 응하지 않아 지난 5월경 ‘지명통보 처분’이 내려졌고, 경찰 전산망 수배자 명단에 올랐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84a5f96cdfa635269326263b8d187ff7638e0df243e7aed53a827d75fcf012c" dmcf-pid="8PeQno2XWW" dmcf-ptype="general">A 씨는 송하윤 측이 자신을 수배자 및 피의자로 규정하며 무고 혐의로 추가 고소한 것에 대해 "체계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자 한다”는 입장을 밝혔고 송하윤 측이 자신에게 허위 자백 공개 사과문을 요구했다며 송하윤을 무고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형법상 허위사실 명예훼손, 강요죄 등을 추가로 고소할 것이라고 알렸다. 또한 미국 시민권자인 A 씨는 수사기관 요청에 따라 한국 입국을 준비 중이며, 오는 25일 4차 입장문을 공개할 것이라고 예고했다.</p> <p contents-hash="f5656404abdeaee71a2e8708ce504ef0c1566988ccac64c4e9d9e94df48fea66" dmcf-pid="6QdxLgVZyy"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송하윤 측은 "A 씨의 각종 주장들에 대해 사실 관계를 하나씩 검증해 대응할 준비를 마쳤다"며 송하윤의 강제 전학, 학교 폭력 의혹 등 주장이 허위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83403aee966e520d64c20d4b751d33723e0530e63a1975dfe161b40773b914f" dmcf-pid="PxJMoaf5lT"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QMiRgN41C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제입원 목격담’ 19기 순자 “나 정신병원 안 갔다, 그냥 호주行” 복지공무원 근황(원마이크) 08-23 다음 슈♥임효성, 이혼설 입 열었다 “합의 안 돼 붙어있어…4년 별거”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