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기 영철 "뇌출혈로 중환자실 입원…사망설 탓 경찰 찾아오기도" 작성일 08-2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EjXpuva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47824498b03c3c287c8ccf7e0e871fcc070ff84744ba6b7d5e5b881132086e" dmcf-pid="HM6rSTj4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원마이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rtstoday/20250823104544140chdr.jpg" data-org-width="600" dmcf-mid="WE0cOCLK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rtstoday/20250823104544140ch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원마이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b51eac3059de248311c99fe6ffa8fb5bb9514f612ccab101bceeb0dd8348c3" dmcf-pid="XRPmvyA8C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19기 출연자 영철(가명)이 건강 이상설 및 사망설 등에 해명했다.</p> <p contents-hash="e61b1d390fbfdb1260d6efd6d6ba1ff8669e05354768addc7ffc26ef63d9af26" dmcf-pid="ZeQsTWc6Sw"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19기 영철은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았다"라며 자신의 건강 이상설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b0b3f966e5f255f744e62a94a3a9f712a1ceb52fe4d22606ad980071fce8946a" dmcf-pid="5dxOyYkPlD" dmcf-ptype="general">영철은 "작년에 갑자기 쓰러졌다. 출근하기 전에 갑자기 '핑 돈다'라고 하지 않나. 어지럼증이 확 왔다"라며 이후 병원에 입원해 지난 3월 퇴원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f30ab8887501890b2faddf15a57726558b7470eb153c681fb5f92d781fb4e5a" dmcf-pid="1JMIWGEQSE" dmcf-ptype="general">목에 삽관 흔적이 발견되면서 큰 수술을 받은 것이란 추측이 이어졌는데, 영철은 "저도 기억이 안 난다. 그때 상태가 되게 위중했는지 뚫어놨더라. 그때 너무 힘들었다. 마음고생 엄청 하고. '나는 솔로' 출연했을 때에 비해 살이 엄청 빠져서 사람들 보며 놀랄 것. 103, 104kg 유지하다 한 30kg정도 빠졌다"라고 밝혔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e603ad3e01a1cbeeed74a2619705673b833baef8f2011a5430c82373534312" dmcf-pid="tiRCYHDx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rtstoday/20250823104545385isbb.jpg" data-org-width="600" dmcf-mid="YHgYF0hL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rtstoday/20250823104545385isb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30602e010574232620105d4c492fcbc5c4972f2c747dc7d88b7d3db813843d" dmcf-pid="FnehGXwMvc" dmcf-ptype="general"><br> 이후 유튜브발 가짜뉴스인 사망설이 나돌기 시작했다. 영철은 "계속 '실종됐다' '죽었다' 신고 전화 들어와서 경찰서장이 오고 그랬다고 집에서 그러더라. 파출소장이 오고 경찰서장이 오고. 유튜브 가짜뉴스 믿는 사람이 많다. '산짐승에 끌려갔다' 그딴 뉴스가 있더라. 어그로 끄는 게 목적 아니냐"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6bfad8e818838a5c24de957a7176d08caad9eb65e169d9cb58e6057acd3c472" dmcf-pid="3LdlHZrRlA" dmcf-ptype="general">잠적설·사망설에 대해서는 지난해 9월 라이브방송 이후 올해 2월까지 5개월간 라이브방송을 진행하지 않자, 그런 루머가 돌았던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b480a139ce6b3ca9f501c05351912a89111477d4ef3f8c021cd4e92dd2e8ad3" dmcf-pid="0Q4DhSaVlj" dmcf-ptype="general">이어 영철은 건강 악화 시기 이야기를 좀 더 들려줬다. 그는 "뇌출혈, 뇌경색 이런 거다. 말하기가 좀 그런데, 저도 갑자기 그런 게 올 거라 생각도 못했다. 그때 (합병증으로 인한) 병들 다 나왔다. 전조가 없이 확 찾아오니까 소리 없는 살인자인 거다. 아픈 곳도 없었다. 엄청 바늘 꽂혀있고, 중환자실에 있었는데 기억도 안 난다. 중환자실에서 신체포기각서 쓰니 어쩌네 그랬는데 집에서 안 쓴 거다"라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5296396fc10f2c791cd73135509fb71c025ad247a5705b63ad299fd9760a2acf" dmcf-pid="px8wlvNfC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임효성, 이혼설 입 열었다 “합의 안 돼 붙어있어…4년 별거” 08-23 다음 한국 품은 미국 스릴러 드라마 '버터플라이' 2.8%로 출발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