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린, 결혼 11년만 합의 이혼…"귀책 사유 無" 작성일 08-23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wVLgVZ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61c2bd3ac74690cfeaf24733b503dd4123bdf7bc8ab1b79c8c5d56d1a539d1" dmcf-pid="fdrfoaf5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수, 린/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mydaily/20250823102815159lese.png" data-org-width="530" dmcf-mid="HbGVJnKG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mydaily/20250823102815159les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수, 린/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9f37d2fc1ff966dc25abb51cec3c2da119bddc2a38cc88ae326aaa85f9179e" dmcf-pid="4Jm4gN41s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이수와 린이 결혼 11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p> <p contents-hash="bee7fafc1f5b943315ace883bf88f99b03cd5c4563051fbecccdf6722c5fe4eb" dmcf-pid="8is8aj8tII" dmcf-ptype="general">23일 디스패치는 이수와 린이 최근 합의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양측의 귀책 사유는 없으며, 충분한 대화 끝에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p> <p contents-hash="3b0d2dd735941dd19833615146efe60839160fcdbd2d471c301c4ad61a3fde1c" dmcf-pid="67MZK2ZwrO"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지난 2014년 결혼 후 11년간 부부 생활을 이어왔다. 현재 같은 소속사 325E&C에 소속되어 있으며, 지난해에는 듀엣 앨범 '프렌들린'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ac04ebc06d44dd985d9ed1513bc038a36255549ce1f18977567a1f68994be965" dmcf-pid="PzR59V5rms" dmcf-ptype="general">한편 이수는 2000년 밴드 '문차일드'로 데뷔한 뒤 2002년 엠씨더맥스(Mc The Max)로 활동을 이어갔다. '잠시만 안녕' '그대가 분다' '넘쳐흘러' 등 곡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4047c332d92e38b9baa29f9cd175e296e96269f212ee84436d8d9bff582468b7" dmcf-pid="Qqe12f1msm" dmcf-ptype="general">린은 지난 2000년 1집 앨범 '마이 퍼스트 콘페션(My First Confession)'으로 데뷔했다. 이후 '사랑했잖아' '시간을 거슬러' '마이 데스티니(My Destiny)' '곰인형'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겨 샛별 허지유, 주니어 그랑프리 데뷔전서 깜짝 은메달 08-23 다음 권해효 "작고한 장인어른, 시각장애인이었다"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