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유망주 허지유, ISU 주니어 그랑프리 데뷔전 은메달 작성일 08-23 2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합산 186.55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8/23/0008443868_001_20250823103312381.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 유망주 허지유(ISU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유망주 허지유(14)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데뷔전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br><br>허지유는 23일(한국시간) 라트비아에서 열린 2025-26 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1차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4.17점, 예술점수(PCS) 56.54점, 총점 120.71점을 획득했다. <br><br>쇼트프로그램에서 65.84점을 받아 2위에 자리했던 허지유는 합산 186.55점을 기록, 오카다 메이(189.67점·일본)에 이어 최종 순위 2위를 차지했다. <br><br>동메달은 엘리자베트 디베른(173.67점·스위스)이 가져갔다. <br><br>2019년 피겨를 시작, 지난달 열린 주니어 그랑프리 파견선수 선발전 4위로 주니어 그랑프리 출전 자격을 획득했던 허지유는 데뷔 무대부터 입상하며 새로운 스타 탄생을 알렸다. <br><br>한편 함께 출전한 김유성(16)은 최종 총점 171.39점으로 5위를 마크했다. <br><br>올해 7월 1일을 기준으로 만 13세 이상, 만 19세 미만(싱글 종목) 선수들이 경쟁하는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는 올 시즌 총 7차례 열린다. <br><br>왕중왕전 격인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은 12월 일본 나고야에서 개최된다. 관련자료 이전 “팀 애버 2.316 막강 공격력” 하림, 에스와이 물리치고 3연승 중위권 도약[PBA팀리그 2R] 08-23 다음 이수·린, 결혼 11년만 합의이혼..소속사 "확인중"[공식]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