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이수, 결혼 11년 만에 이혼···‘귀책 사유 없다’ 합의 작성일 08-23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BG1FIih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324f90edeb83b3db3c6d25fa3fb5e4934e767bfcc8bcefa3cb5c10253312be" dmcf-pid="5CCoAkQ0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린(왼쪽)과 이수.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eouleconomy/20250823102114050iupf.jpg" data-org-width="640" dmcf-mid="XpYEsInb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eouleconomy/20250823102114050iu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린(왼쪽)과 이수. 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97ead4c88898c228c652e66f1fca6016b90cab3e62f611f10da4aa62beaffee" dmcf-pid="1hhgcExpCU"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가수 린(43·본명 이세진)과 이수(44·본명 전광철)가 결혼 11년 만에 이혼했다.</p> </div> <p contents-hash="b85a61eed147ae292b51feffec527dab65eb881d5dc896864ea3596eb18eed4d" dmcf-pid="tllakDMUWp" dmcf-ptype="general">23일 가요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협의 끝에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관계자는 “충분한 대화를 통해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한 것으로 안다”며 “양측 모두 귀책 사유는 없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7dd451d21e983085cb6be609b2e4ecbd7712442e68464a5a744f79ed84004a3" dmcf-pid="FSSNEwRul0" dmcf-ptype="general">린과 이수는 10년간 가요계 절친으로 지내다 2013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고, 이듬해인 2014년 결혼했다. 지난해 10월에는 듀엣 프로젝트 앨범 '프렌들린'을 함께 발표하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이수가 첫 가창자로 참여했고, 두 사람의 첫 듀엣 호흡으로 관심을 받았다.</p> <p contents-hash="f175cf7ac7a70f17996117a44f10b562a10a4c4ec85fd4e8380f06e8464de303" dmcf-pid="3vvjDre7l3"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현재 같은 소속사인 325E&C에 몸담고 있으며, 이혼과 별개로 연예 활동은 이어갈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9b629d0605347f8fc89e4c48ae35605c04d68c0b3dc46dd1107358bd41c6ff18" dmcf-pid="0TTAwmdzyF" dmcf-ptype="general">린은 2000년 1집 앨범 '마이 퍼스트 콘페션(My First Confession)'으로 데뷔해 ‘사랑했잖아’, ‘시간을 거슬러’, ‘곰인형’, ‘자기야 여보야 사랑아’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감성 짙은 창법으로 독보적인 여성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으며 현재는 MBN '2025 한일가왕전'에 출연 중이다.</p> <div contents-hash="39340e215400e66418816f0f6b7674592b15b7c469559a6a13d4de779cd18311" dmcf-pid="pyycrsJqvt" dmcf-ptype="general"> <p>이수는 2000년 그룹 '문차일드'로 데뷔한 뒤 2002년 '엠씨 더 맥스'로 재데뷔했다. 폭발적 가창력으로 ‘천의 보컬’로 불렸고, 김범수·나얼·박효신과 함께 ‘김나박이’로 꼽히며 가요계 대표 보컬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2009년 성매매 의혹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뒤 모든 활동을 중단했고, 이후로도 공식 활동은 많지 않았다.</p> 김도연 기자 doremi@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영, 앙코르 공연 매진…"韓·日 모두 사로잡았다" 08-23 다음 이진욱, 역대급 스캔들 주인공 됐다‥난데없는 추문 정체는(에스콰이어)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