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베이징올림픽 2관왕 구아이링, 뉴질랜드 훈련 도중 부상 작성일 08-23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8/23/PAP20250822172301009_P4_20250823101113733.jpg" alt="" /><em class="img_desc">구아이링<br>[AP=연합뉴스]</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2관왕 구아이링(중국)이 최근 뉴질랜드에서 훈련 도중 다쳤다. <br><br> AP통신은 23일 "구아이링이 지난 15일 뉴질랜드 훈련 도중 부상을 입고, 뉴질랜드 남섬 크라이스트처치로 이송돼 치료받았다"고 보도했다. <br><br> 2003년생 구아이링은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키 프리스타일 빅에어와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또 슬로프스타일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하며 대회 최고 스타로 떠올랐다. <br><br> 구아이링은 중국 소셜 미디어인 웨이보를 통해 "불행하게도 안 좋은 사고가 벌어졌다"며 "정밀 검사를 받았으며 빨리 설원에 복귀하고 싶지만 지금은 검사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고 밝혔다. <br><br> AP통신은 "부상 부위나 정도에 관해서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br><br> 구아이링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도 출전할 예정이다. <br><br> 지난해 12월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2024년 전 종목 여자 선수 수입 순위에서 구아이링은 2천210만달러(약 306억원)를 벌어 전체 3위에 올랐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투병 중인 父 폭행한 아들, 권투선수 출신이었다‥갈비뼈 부러져 아작(용형4) 08-23 다음 피겨 허지유, 주니어 그랑프리 데뷔전서 ‘깜짝’ 은메달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