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용평 MTB 대회 내달 20∼21일 개최…월드시리즈 전초전 작성일 08-23 13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내년 국제사이클연맹 산악자전거대회 유치 기념…MTB 중심지 부상</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8/23/C0A8CA3D000001545B2ED355000233EE_P4_20250823100118531.jpeg" alt="" /><em class="img_desc">용평리조트<br>[용평리조트 제공]</em></span><br><br> (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 평창에 있는 모나용평 리조트가 9월 20일부터 이틀간 산악자전거 대회를 개최한다.<br><br> 이번 대회는 한국산악자전거연맹 주관으로 열리며, 내년 5월 열리는 국제사이클연맹(UCI) MTB 월드시리즈의 전초전으로 열리게 됐다.<br><br> 경기는 다운힐(DH), 크로스컨트리(XCO), E-바이크(비경쟁) 종목으로 진행되며 엘리트 선수부터 아마추어 동호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br><br> 참가 신청은 9월 12일까지 선착순 접수다.<br><br> 또 참가자를 위한 객실 패키지 상품도 마련돼 숙박과 편의시설을 함께 이용, 참가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대회를 만끽할 수 있다. <br><br> 대회 기간 방문객을 위해 효린·DJ DOC 축하 콘서트, 먹거리 장터·플리마켓,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br><br> 모나용평에 따르면 국내 MTB 시장은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아웃도어 스포츠 수요 증가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br><br> 한국무역협회는 지난해 국내 자전거 수입 규모가 11억9천879만달러(약 1조5천700억원)에 달할 정도로 레저용 및 전기자전거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8/23/AKR20250822128900062_01_i_P4_20250823100118535.jpg" alt="" /></span><br><br> 모나용평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사계절 액티비티 콘텐츠 강화에 나서 사계절 성장하는 기반 확보에 나선다는 전략이다.<br><br> 모나용평 관계자는 23일 "이번 대회는 국내 MTB의 국제 경쟁력을 점검하는 전초 무대이자, 내년 UCI 국제 대회를 앞둔 중요한 준비 과정"이라며, "MTB를 비롯한 다양한 사계절 액티비티를 강화해 성장 동력을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br><br> hak@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SNS처럼 숏폼 도입⋯9월 베일 벗는 카카오톡 [IT돋보기] 08-23 다음 '226㎞ 아이언맨 도전'…구례, 9월 철인3종으로 뜨거워진다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