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북한 보러 간다 작성일 08-23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JJR5tOJ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d3cd84ed18e1f8d4ce9c4e64da96a902001e3d03b7647f81e4573ba59f25ff" dmcf-pid="FLLJF0hL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북한 보러 간다 (제공: EB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bntnews/20250823094638258uzgd.jpg" data-org-width="680" dmcf-mid="1roi3plo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bntnews/20250823094638258uz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북한 보러 간다 (제공: EBS,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1cb9ecf5d4ab82655ba090ef671052e8df4f29e9725335b3ac9d288f2581e7" dmcf-pid="3ooi3ploRl" dmcf-ptype="general">‘아조씨’ 추성훈이 북한을 보러 떠난다.</p> <p contents-hash="73b4caef541352d45b0e2fe2c5b7d4b38790adbcc9e3421deb277ece11cd4920" dmcf-pid="0ggn0USgRh" dmcf-ptype="general">오늘(23일) 방송될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5회에서는 북한 관광을 소망하는 추성훈이 백두산과 두만강을 끼고 있는 중국 연변에서 나 홀로 여행에 돌입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p> <p contents-hash="69fed0e6d0d587a8557e5dd7113f8631c159f8c9e31621a1bc5d6deea6885a65" dmcf-pid="paaLpuvaLC" dmcf-ptype="general">조선족 자치 지역인 연변으로 이동한 추성훈은 두만강 너머의 북한 마을을 볼 수 있는 스폿들을 찾아간다. 먼저 함경북도 남양면과 사람들이 보이는 두만강 공원에서는 다리만 건너면 북한에 닿지만 갈 수 없는 현실에 “생각이 많아지네”라고 말한다.</p> <p contents-hash="ea6e8994035a057199effcbf4e345d063db70afbd208bec50fc6d01324498f18" dmcf-pid="UNNoU7TNLI" dmcf-ptype="general">이어 북한 마을을 더 높은 곳에서 내려볼 수 있는 남양정도 방문, 스마트폰으로 풍경을 담아본다. 추성훈은 쉽사리 말을 잇지 못하다가 “어떻게 표현을 못 하겠네”라며 만감이 교차하는 모습을 보인다고.</p> <p contents-hash="399dd503e3d9d74ccf59f341532b6fded5c75b27fe6aaeee6252a416b36583c0" dmcf-pid="ujjguzyjJO"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추성훈은 연변에까지 소문난 자신의 로우킥을 맞아보고 싶다는 여행사 사장을 위해 맛보기 로우킥을 선사한다. </p> <p contents-hash="868042c55fa7024802008cc9ccb26da299ab90973e0a0cd9eddf9ff23a98c9a5" dmcf-pid="7AAa7qWAds"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여행사 사장에게 연변의 MZ세대 사이에서 유행인 냉면과 또 다른 음식의 조합을 추천받는다고 해 어떤 음식 조합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를 먹기 위해 추성훈이 열심히 밥값을 벌 의지를 불태우는 가운데 연변에서는 어떤 극한 직업을 만나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1c4b8245fe618cb634e0ff3574a51e7c6ea914fb9cd16c335eb25af845ab91f" dmcf-pid="zccNzBYcem"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구이양에서 ‘밥값즈’의 완전체 중국 여행이 마무리되면서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의 마지막 식사 현장이 공개된다. ‘밥값즈’는 고층빌딩 청소, 충칭의 전통 짐꾼, 마오타이 마을 양조장 등 그동안 경험했던 극한 직업 중 가장 잘 맞았던 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f34f9b8be024a8a30c530803370fd26ba2139ff9695e7f4104c0c18efa30c48" dmcf-pid="qkkjqbGkRr" dmcf-ptype="general">한편 추성훈의 혼자 하는 연변 여행이 담길 EBS, ENA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오늘(23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6d3a66aa1a455698ff7c5a73a691fa0666782df5548b3008fa0adb9e4f4da4f" dmcf-pid="BEEABKHELw"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린·이수, 결혼 11년 만에 이혼…"각자 위치에서, 서로 응원" 08-23 다음 채영, 11년 만에 첫 솔로…"아티스트 개성 담았다"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