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훈-신유빈, 또 중국 ‘벽’에 막혔다…WTT 유럽 스매시 준우승 작성일 08-23 2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8/23/0001171442_001_20250823094619288.jpg" alt="" /></span></td></tr><tr><td>임종훈, 신유빈이 23일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혼합복식 4강 중국 쑨잉사 - 왕추친과 경기에서 실점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5. 5. 23. 도하(카타르)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또 한번 중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br><br>임종훈-신유빈 조는 23일(한국시간) 스웨덴 말뫼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유럽 스매시 혼합복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1위 중국의 린스둥-콰이만 조에 게임 스코어 0-3(8-11 6-11 4-11)으로 패했다. 지난달 미국 스매시 대회에 이어 재차 린스둥-콰이만 조에 무릎을 꿇어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br><br>임종훈-신유빈 조는 첫 게임서 팽팽함을 유지했으나 기선제압에 실패했다. 이어진 2~3게임은 다소 손쉽게 넘겨줬다.<br><br>신유빈은 또 일본의 나가사키 미유와 파트너를 이룬 자복식 준결승에서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오도 사쓰키 조에 0-3(8-11 8-11 9-11)으로 패했다.<br><br>유한나-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조 역시 중국의 쑨잉사-왕만위 조에 0-3(3-11 7-11 8-11)으로 완패했다.<br><br>남자 단식에서는 안재현(한국거래소)이 트룰스 뮈레고르(스웨덴)에게 2-4(8-11 11-7 8-11 8-11 11-8 12-14)에 패해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beom2@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임종훈-신유빈 혼합복식 조, WTT 유럽 스매시 결승서 중국에 패배 준우승 08-23 다음 PBA 팀리그 휴온스, 7세트 남자 단식서 역전극···웰컴저축은행전 11연패 마침표, 957일 만의 승리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