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한창 내조, 400평 병원 팔고 장 보는 근황 “과소비” 트렁크 꽉 찼네 작성일 08-2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BqyYkP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743c32e5409d60038b6e692f27854b19f7a239918459e3f5127f9d862ca55e" dmcf-pid="PxBqyYkP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창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newsen/20250823092858284mwge.jpg" data-org-width="887" dmcf-mid="8owDxR7vv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newsen/20250823092858284mw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창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QMbBWGEQv1"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11bbe47539fc35bd3a7ca55255954f03f316f0f8aa9250931702cc691490f855" dmcf-pid="xRKbYHDxC5" dmcf-ptype="general">방송인 장영란의 남편이자 한의사 한창이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9b4746d369a1cb01ef82517e1fb325caa00230243ef0b0d61f883a2ecd58d0f0" dmcf-pid="yYmrRdqyyZ" dmcf-ptype="general">한창은 8월 22일 소셜미디어에 "과소비하는 곳"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88503b671c926d9e060f8d2b864248b3edc0da316e0230bf009139cf1076915a" dmcf-pid="WGsmeJBWhX"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장을 본 한창의 근황이 담겼다. 트렁크에 가득 찬 다양한 물건들이 눈길을 잡는다. </p> <p contents-hash="91cc9f67f4488cab293c7bace19211da7bebbef6b895e0a302648bec30345801" dmcf-pid="YHOsdibYvH" dmcf-ptype="general">앞서 장영란은 남편 한창이 운영 중이던 약 400평 한방 병원 시설을 팔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e09d552a48c434889a60683f390567a6102fb38ff6b9339e2f0cde381b0dcba9" dmcf-pid="GXIOJnKGhG"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장영란은 병원 처분 후 부부싸움이 줄었다고 하면서 "장영란이 더 잘 되라고. 자기의 꿈을 접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미안하다. 병원하면서 진짜 많이 싸웠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635c213851073dbbd026c588f34aaccfb975fb25d8956d41855bc2e2ebaa662" dmcf-pid="HSkc6QphyY"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지금 남편이 그만둔 이후에 싸운 일이 없다. 더 큰 그릇으로 나를 감싸준 거다. 의사는 해야지. 어떻게 한의사가 됐는데"라고 했다. 한창은 "한의사 면허증은 당연히 있는데. 당분간은 집안일에 집중한다. 영란 씨가 다 했던 건데 바빠지니까.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이고 그걸 지금은 제가 하는 거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ea0f9909ff472b283c134878a72f42e2593a36f9afc52be594e2b5341c141f43" dmcf-pid="XvEkPxUlCW"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ZTDEQMuST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임효성, 이혼설 직접 입 열었다 "아이들 있으니 쉽지 않아" 08-23 다음 이민정, 박인비·손연재와 라운딩 "이병헌과 골프 때 열받아…세 시간 말 안해"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