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훈-신유빈, 유럽 스매시 혼합복식 결승 중국에 0-3 패배 작성일 08-23 2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자복식 모두 4강 탈락</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8/23/0008443812_001_20250823093619936.jpg" alt="" /><em class="img_desc">혼합복식 임종훈-신유빈 조 2025.5.23/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탁구 혼합복식 듀오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유럽 스매시 결승전에서 패배, 준우승을 기록했다.<br><br>임종훈-신유빈 조는 23일(한국시간) 스웨덴 말뫼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결승전에서 린스둥-콰이만(중국) 조에 게임스코어 0-3(8-11 6-11 4-11)으로 졌다.<br><br>지난달 린스둥-콰이만과 미국 스매시 결승에서 만나 0-3으로 패했던 임종훈-신유빈 조는 설욕에 실패했다. 아울러 WTT 자그레브, WTT 류블랴나에 이은 올해 세 번째 우승도 무산됐다.<br><br>신유빈은 나가사키 미유(일본)와 호흡을 맞춘 여자복식 준결승에서도 하리모토 미와-오도 사쓰키(일본) 조에 0-3(8-11 8-11 9-11)으로 패배, 탈락했다. <br><br>유한나-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조 역시 중국의 쑨잉사-왕만위(중국) 조에 0-3(3-11 7-11 8-11)으로 졌다.<br><br>남자 단식 8강에 나선 안재현(한국거래소)은 트룰스 뮈레고르(스웨덴)에 2-4(8-11 11-7 8-11 8-11 11-8 12-14)로 밀려 고배를 마셨다.<br><br>이로써 한국 탁구는 세계 톱랭커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모두 우승을 놓쳤다. 관련자료 이전 '또 중국 벽에 막혔다' 탁구 임종훈-신유빈, WTT 유럽 스매시 준우승 08-23 다음 김진웅, 도경완에 하극상 발언? "나는 서브 인생 못 살아" ('사당귀')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