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재혼' 김병만 "방송서 아내·아이들 공개…나의 구세주"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8-2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조선의 사랑꾼'<br>김병만 근황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lsdibYDc"> <p contents-hash="202ef3f6df8fc1237ff61de94bc9cee0dd4645862cb11c4d3894042c117f9616" dmcf-pid="x9SOJnKGIA"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코미디언 김병만이 결혼식을 앞두고 가족들과 보내는 일상을 공개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dbf10a2df05aef65d9f6630e3f5e2d09b6832e59a54e94017db51e545583a1" dmcf-pid="yg73Iho9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Edaily/20250823092540255hzwz.jpg" data-org-width="670" dmcf-mid="PCdQ0USgO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Edaily/20250823092540255hz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583ca38e05b4fd28fb899ac16daa7b38777a216283854f8c3ccd194e3cdef84" dmcf-pid="Waz0Clg2sN" dmcf-ptype="general"> 오는 25일 방송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병만이 아내, 두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이 그려진다. 아이들의 존재에 대해 김병만은 “진짜 제 편을 만난 것 같다. 딸아이의 말 한마디가 마치 저를 살리는 말처럼 들린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744bd2bfd0e8a48620e3aa6173973979d8cb472a81c9402e3f0e408669f05bed" dmcf-pid="YNqphSaVra" dmcf-ptype="general">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병만은 아내와 두 아이가 자신의 ‘구세주’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처음 아이를 봤을 때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나도 아이를 가질 수 있구나’ 하는 벅찬 마음과 함께 ‘세상 무슨 일을 해서라도 먹여 살려야겠다’는 힘이 생기더라”라며 아빠로서 아이들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9ffdfe3ad04683504a8a3f4490813e603fb65122de866ebafdd9745539becb5b" dmcf-pid="GjBUlvNfDg"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가족이 제게 책임감을 안겨 줬다. 웃으며 뛸 수 있게 만들어줬다”면서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지만, 팔푼이처럼 보일 것 같다. 모든 건 ‘조선의 사랑꾼’에서 보여드리겠다”고 예고했다.</p> <p contents-hash="bd9957b34448960452a95e84fd1a075cd5f4fee9b48b1262675aa95f44a54996" dmcf-pid="HAbuSTj4Io" dmcf-ptype="general">또 자신이 어떤 사랑꾼이냐는 질문에 김병만은 “이제 ‘조선의 사랑꾼’ 속 ‘달인’이라고 불러 달라”며 새로운 캐릭터 ‘조달’의 탄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5664d0d5e270a59eff8af85f9978ced8154c1c80b19ba8fbc5540729e605a48e" dmcf-pid="XcK7vyA8DL"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지난 2011년 7세 연상의 비연예인 A씨와 혼인신고했으나 결혼 1년 만인 2012년부터 별거, 2019년부터 이혼 소송을 시작했다. 오는 9월 20일 세빛섬 루프탑에서 연하의 비연예인 회사원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p> <p contents-hash="56ac6fabdbf9bf64a916d00da96fce42216b17f442514a6e4fbd2fbfc6e2ad96" dmcf-pid="Zk9zTWc6Dn" dmcf-ptype="general">‘조선의 사랑꾼’은 오는 25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p> <p contents-hash="822e7bd3586f9776bc7a42f7848a8962f163054202fd2f6b453cc6fe7fc83db6" dmcf-pid="5E2qyYkPOi"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게 다 얼마야? 지드래곤, 댄서 전원 명품→경호원은 시계 “플렉스 미쳤다” 08-23 다음 대세 김민규, 中 ‘아레나 옴므 플러스’ 커버 장식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