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 임수정 “첫 OTT 좋은 평가? 감사한 마음 가득” [DA:인터뷰①] 작성일 08-23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wvKNA6F0B">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9rT9jcP33q"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ab4f072ff4e59f658d6eb177e27bf3b0055b9b909c000b337fba1fcc574508" dmcf-pid="2my2AkQ0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rtsdonga/20250823090227982bdeb.jpg" data-org-width="1200" dmcf-mid="qw5gWGEQ3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rtsdonga/20250823090227982bd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cdc4b1a6cd4e50957353ab1e65c7bbe54963130227a4229312becf7bcc7a97f" dmcf-pid="VsWVcExpp7" dmcf-ptype="general"> 배우 임수정이 첫 OTT 시리즈에 도전한 소감과 더불어 ‘양정숙’이라는 캐릭터에 대해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772c124bd6dee36bb671b4efa4813acdbf6d4b73b5d84b07126c869664de1eb5" dmcf-pid="fOYfkDMU3u" dmcf-ptype="general">임수정은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이하 ‘파인’) 인터뷰를 진행해 동아닷컴과 만나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097247f3f50f02c6c295f934f084ffd9839e397808da32d1a9122c3a4df80af1" dmcf-pid="4IG4EwRuuU" dmcf-ptype="general">이날 임수정은 첫 OTT 시리즈로 ‘파인’을 선보인 소감에 대해 “첫 OTT 시리즈다. 오랜만에 인터뷰를 하는 것 같다”라며 “계속 1위를 하고 있다고 해서 기분이 좋다. 작품 자체도 좋은 평을 해주고 계셔서 기분이 좋다. 참여했던 배우들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모든 배우들에 대한 좋은 평과, 양정숙에 대해서도 많은 공감과 흥미와 매력을 느껴주셔서 요즘에 감사한 마음이 가득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e81df96e0ea58b4b9f106b41c8464b7a634e7519e97fe9097538e99d19973e2" dmcf-pid="8tBaYHDxUp" dmcf-ptype="general">또 임수정은 처음 ‘파인’의 출연 제안을 받았던 당시를 회상하며 “처음에 작품 제안을 받았을 때 제작사 대표님이 원작을 꼭 봐달라고 말씀을 해주셔서 봤다. 원작을 먼저 보고, 감독님이 각색에 참여하신 대본을 읽게 됐다. 처음에는 원작을 봤을 때, 그 안의 양정숙은 무시무시한 사람이었다. 악독한 사람이고, 기회주의자이면서 영리하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15d644620f513168b5ab2e23ce2f3fde51eee3083a9066eac5115bb92e9604" dmcf-pid="6FbNGXwMF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rtsdonga/20250823090229256tybo.jpg" data-org-width="1200" dmcf-mid="BbjX8P0C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rtsdonga/20250823090229256ty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35318fb7c73d457b6fb7089142eac54e035263fecd157283ce0bd01204966b" dmcf-pid="P3KjHZrR33"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뭔가 제가 지금까지 해왔던 캐릭터와는 확실히 결이 많이 달라서, 감독님에게 어떻게 제안을 주셨는지 여쭤봤다. 어떤 면 때문에 저에게 제안을 해주셨는지 여쭤봤더니, 감독님이 해석한 양정숙은 거친 남자들에게 지지 않는 카리스마였다. 그들과 만났을 때 논리적인 언변으로 거친 남자들을 휘어잡는, 똑똑한 캐릭터면 좋겠다고 해주셨다. 그렇다면 한번 이 작품에 참여해서 해볼 수 있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렸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b703cf3bd020e3007f74d4f4131de8a7f7a233f2be1df8421de0d534bb5d5ce" dmcf-pid="Q09AX5me0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임수정은 “처음 작품 제안을 받았을 때 단박에 하고 싶은 마음은 있었는데, 해왔던 역할과 결이 달라서 감독님의 의도를 여쭤보고 싶었다. 어떤 면을 끌어내고 싶었는지 들어보면 캐릭터를 잡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58fb527a6128dd7bed0d349a310d12b46e9b231f07a54f76ad6e33dc5bf86e" dmcf-pid="xp2cZ1sd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rtsdonga/20250823090230686sina.jpg" data-org-width="1200" dmcf-mid="bXivb9XD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rtsdonga/20250823090230686si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e2954c40cf84f9a14ce845b8b23ee46961fbf8aab416b2d10f5ffc1ddf602f" dmcf-pid="yjOuiL9Hu1" dmcf-ptype="general">임수정은 “기본적으로 양정숙의 대사들이 정말 좋았다. 원작에서도 그대로 있는 대사들을 많이 사용하셨다. ‘안아줘’ ‘사랑해줘’ 등 원작의 대사를 많이 가지고 왔다. 목포에 내려가서 이야기를 하는 것도 원작의 대사를 많이 가지고 와주셨다. 양정숙의 대사는 거의 첨삭 없이 다 그냥 그대로 전달하려고 집중했다. 이 대사만 소화해도 캐릭터를 보시는 분들에게 설득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어떤 톤으로 던져볼지 연구를 많이 했던 것 같다”라고 이번 작품을 준비하며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 말했다. </p> <p contents-hash="da31f3ef58ce7592e1a3b0523d62e61ca69db63278b028f6b45c8721a2b94f85" dmcf-pid="WAI7no2X35" dmcf-ptype="general">한편 ‘파인: 촌뜨기들’은 모두가 ‘잘살아 보세’를 외치며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던 1977년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바닷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드라마다. 지난 7월 16일 첫 공개돼 8월 13일 11부작으로 막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9a4e227fc1a610409542fac9053bcc09ca69b2a40079e760c3748db617be5ddf" dmcf-pid="YcCzLgVZuZ" dmcf-ptype="general">임수정은 극 중 보물찾기의 자금을 대는 ‘흥백산업’ ‘천회장(장광 분)’의 새 부인이자 경리 출신으로 셈에 밝은 인물인 ‘양정숙’ 역을 맡아 돈과 권력의 야망에 도취한 인간의 본능을 디테일한 캐릭터 해석력과 오랜 연기 내공으로 단련된 표현력으로 완성했다.</p> <p contents-hash="7101768102a9742e3940aae6a5f36dbf0add342b02e14380d43dd298cbefdbae" dmcf-pid="Gkhqoaf57X"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세종, 임수정과 밀실신…"사랑·연민 아니고 안타까움"('파인') [인터뷰③] 08-23 다음 존중받았으면, 다치지 말았으면…영화 '3학년 2학기'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