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소대장→'파인' 대식이…"멜로? 맡겨만 주신다면" [인터뷰M] 작성일 08-23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SJRIho9vU"> <p contents-hash="f15ae36e7b1c1df21677cb48c937279191d882d940810ef0a458343823535ba4" dmcf-pid="zvieClg2vp" dmcf-ptype="general">배우 이상진이 연기 변신을 열망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7825341e93b7f984f78b6ea2d732600c31254b93e293e504ca346971a74799" dmcf-pid="qTndhSaVv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iMBC/20250823090258629mflt.png" data-org-width="1502" dmcf-mid="upexsInb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iMBC/20250823090258629mfl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30268e5a0c1802219c3c1dfb1c74b51859f5fe7695df7f0b41161b236e9d74" dmcf-pid="ByLJlvNfS3" dmcf-ptype="general">최근 이상진은 서울 강남구 디퍼런트컴퍼니 사옥에서 iMBC연예와 디즈니+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연출 강윤성, 이하 '파인')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02f8a74a54f4cf55d353ad41bfcbf3c2b697fa43a6381b34240fa69eb5c4ede8" dmcf-pid="bWoiSTj4yF" dmcf-ptype="general">'파인'은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 '미생', '내부자들'을 만든 윤태호 작가의 동명 웹툰이 원작이다. </p> <p contents-hash="9827379ea073aaee6bc67c8093c94ee0d18885561e67bea7f962359f79ebba7d" dmcf-pid="K5cNGXwMWt" dmcf-ptype="general">이상진은 극 중 송사장(김종수)의 추천으로 보물찾기에 합류한 전직 권투선수 나대식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df7a15e99c1ae91a16f61f26e5d57944edabc8572084bbec266f87829ce39703" dmcf-pid="91kjHZrRl1" dmcf-ptype="general">'소년시대'에 이어 '파인'에서도 진한 충청도 사투리를 구사하는 캐릭터를 소화한 이상진. '소년시대'를 본 강윤성 감독의 선택을 받아 '파인'에 합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작 '신병' 시리즈는 그의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작품. 이상진은 개성 넘치는 목소리와 행동을 가진 소대장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p> <p contents-hash="9e6838178e35b9fbf5f622aa43655d72fdaca2eb0a61056a1f0869800fc24ecd" dmcf-pid="2tEAX5mey5" dmcf-ptype="general">이번 '파인' 역시 코믹함이 짙은 캐릭터를 선보인 바. 이상진은 개성이 뚜렷한 캐릭터를 연달아 연기하는 것에 대해 "경계는 하지만 걱정은 없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c20d4b8bc5967dc8f992e8ed3b1fb0c624b8099f77184660d525d4892fd183a2" dmcf-pid="VFDcZ1sdlZ" dmcf-ptype="general">"그런 캐릭터들이 매 순간이 마냥 코믹하게만 그려지진 않아요. 대중들이 절 봤을 때 '얘 나오면 웃기겠다' 생각하는 건 인지하고 있고 경계도 하죠. 하지만 제 안의 더 많은 무기들이 있거든요. 그 무기들을 꺼내서 보여드리면, 대중들의 마음을 바꿔놓을 수 있는 자신감이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654d0cdc1d48e5f4136a4ae96f533e3968be6bdc122c34a68b7bbcd5a5ab79cb" dmcf-pid="f3wk5tOJyX" dmcf-ptype="general">이제껏 연기한 캐릭터들과의 싱크로율을 묻자, 이상진은 "생각보다 샤이한 면이 있다"면서도 한편으로는 "'테토남' 다운 면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a8f764095d9826806fe09ee586f986a989a9759ea4318606cc60c6673a0353d" dmcf-pid="40rE1FIiWH" dmcf-ptype="general">코믹스러운 캐릭터가 아닌 멜로 장르에서의 연기도 해보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맡겨주시면 잘할 수 있다. '24시 헬스클럽'에서 잠깐 나오긴 했지만, 딱 갖춰진 채로 로맨스가 진행됐다. 만나게 되는 과정부터 천천히 단계를 밟아갔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갖춰진 로맨스보단 감정선을 쌓아가는 정통 로맨스를 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ef2df633a2f3b069fca02fc5b22267464371f6e81fb01ffeb917f745fdf24b54" dmcf-pid="8pmDt3CnC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만약 코미디가 가미된 것이라면 메인 커플 옆 코믹한 사이드 커플이 많지 않나. 그런 것도 해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f68cd7149f5505838880720de77c9ba4e1fb6b51ad7adb589a5495966862f098" dmcf-pid="6UswF0hLTY" dmcf-ptype="general">뮤지컬 욕심도 내비쳤다. "내가 뮤지컬 학과를 나오긴 했지만, 춤 추는게 어려워 연극이나 독립영화 위주로 해오다가 데뷔를 했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해보고 싶다. 연극은 2~3년에 한 번씩 하고 있다. 공연에서 느끼는 경험치가 어마어마하다. 무대에 다시 돌아갈 날을 기다리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d5b4c7350221e25f9f95d4106b86a40ee573fd0c4df895b29c02a5425e967444" dmcf-pid="PEf9jcP3yW" dmcf-ptype="general">'파인'은 지난 13일 11회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p> <p contents-hash="03e9287cdbc5c215d0624c77cc178835ff41baf7864a6166e4ea3c77a31e4787" dmcf-pid="QD42AkQ0yy"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디퍼런트컴퍼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크린에서 안방으로…'천만관객' 배우, 주말극 1위에 사활 걸었다 08-23 다음 ‘60분 소개팅’ 오늘(23일) 첫 공개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