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 '스포츠 패스'만이 아니다…○○ 패스 확장 예고 작성일 08-23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쿠팡플레이, 지난 6월 '스포츠 패스' 도입 이어 <br>최신 영화, 국내외 드라마 등 장르별 패스 검토<br>"패스 상품 통해 창작 기여자 수익 배분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BAQgN415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431645e304bbe6e3111a85e1c82990149da476e9b0ec1679170b7e94b5f5bd" dmcf-pid="8bcxaj8t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쿠팡플레이의 스포츠 경기 중계 부가 서비스 '스포츠 패스' (사진=쿠팡플레이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newsis/20250823090118351pjrd.jpg" data-org-width="719" dmcf-mid="fahasInb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newsis/20250823090118351pj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쿠팡플레이의 스포츠 경기 중계 부가 서비스 '스포츠 패스' (사진=쿠팡플레이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df35075078408b8558da2a066d62cb5d8223037b7720a9bf31132984671667" dmcf-pid="6KkMNA6F1s"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쿠팡플레이가 스포츠 패스에 이어 다른 콘텐츠에도 패스 상품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수개월 내 최신 영화, 국내외 드라마 등 다른 분야에도 패스를 적용하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0d65b1973357ee7b691e204fc51100dfa17c5614458fc7abf198bd2d0a49276e" dmcf-pid="P9ERjcP35m" dmcf-ptype="general">김성한 쿠팡플레이 대표는 지난 22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된 국제 스트리밍 페스티벌 현장간담회에서 "패스에 가입하면 다양한 양질의 콘텐츠 시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852a884b2fc80a79d16075947c149d1b7a22c8a46513ef54c1876e08d8a7a50" dmcf-pid="Q2DeAkQ0Zr" dmcf-ptype="general">쿠팡플레이는 얼마 전 광고요금제 시행으로 진입 문턱을 낮추는 동시에 고품질의 다양한 콘텐츠를 접하기 위해서는 선택형 부가 서비스를 구독하는 방식의 이원화 구조를 만들고 있다. 평소에 광고요금제로 보다가 최신 영화, 일본·중국 드라마 등 자신의 취향에 맞는 특정 장르는 별도로 구독해서 보는 식이다.</p> <p contents-hash="834ec9fcc9db1514ca0f115158a737ad16964656944ae47ad5ed53e402887d08" dmcf-pid="xVwdcExpGw" dmcf-ptype="general">이같은 첫번째 시도가 스포츠였다. 앞서 쿠팡플레이는 지난 6월 중순 스포츠 경기 중계 전용 스포츠 패스를 출시한 바 있다. 당시 쿠팡플레이가 중계하는 모든 스포츠 경기를 보려면 월 9900원을 더 내야 한다는 소식에 스포츠 팬들의 불만이 나왔다. </p> <p contents-hash="082a4b1784428e7147a524d09fae018a9868882a0db2f84c6f7bf192dcb0116b" dmcf-pid="yIBHuzyjHD" dmcf-ptype="general">다만 프리미어리그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직후 쿠팡플레이의 일일활성이용자수(DAU)가 급증하고 초고화질 4K 스트리밍 등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도 올라오고 있다. 선수들의 표정, 공의 움직임, 경기장 분위기까지 세밀하게 전달돼 생생한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는 평가다. </p> <p contents-hash="f2852e508f5c4e4f0b9f8c54581d5538c2851ddb15d7c1298a99b9128c02fe1d" dmcf-pid="WFJKMezTtE" dmcf-ptype="general">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프리미어리그 개막날이었던 지난 16일 쿠팡플레이 DAU는 116만4718명으로 전일 대비 12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틀차인 17일에도 130만844명으로 112% 늘어 증가세를 이어갔다. 지난 15일과 비교하면 139% 뛴 수준이다.</p> <p contents-hash="e3729961dc8f2b8f8b8323eeb662e1ff7c9febcd8badad9ba88df01aaf2a506d" dmcf-pid="Y3i9RdqyGk" dmcf-ptype="general">쿠팡플레이는 스포츠 중계를 하면서 유튜브처럼 실시간 채팅 기능으로 팬들이 함께 응원할 수 있는 커뮤니티형 시청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 타임머신 기능을 도입해 놓친 장면을 다시 볼 수 있게 했다.</p> <p contents-hash="7265fc593d252a770759c185c83e8ad80bbc56267f399c91acce1edcfc2cedbb" dmcf-pid="G0n2eJBWZc"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국내에서 팬층이 가장 두터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전용 콘텐츠로 맨유 열혈 팬 크리에이터 감스트가 맨유 전체 38경기를 전용 피드를 통해 해설해 호응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484345346510606531cc831f3e946526927536a482dc15755e2036ced4c7dadb" dmcf-pid="HpLVdibYZA"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이와 관련 "영국 프리미어리그를 처음 중계하기 시작하면서 4K 등 다양한 형태로 환경을 개선한 결과 축구 팬들의 반응이 굉장히 열광적이었다"며 "앞으로도 이걸 더 다양하게 보급할 수 있도록 많은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38a75de1a37e6cda8c09a034e3bb0b5f1a12d6e59e573d6532f707934ee7edf" dmcf-pid="XUofJnKGHj" dmcf-ptype="general">쿠팡플레이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무엇보다 패스를 통한 생태계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p> <p contents-hash="7f97d03adcff087119319c710b0dbcb88884807dec30f45bab3b402e4745574b" dmcf-pid="Zug4iL9HtN"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패스를 확대하는) 이유는 이용자들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도 있지만 생태계에서 창작자 수익을 배분하는 하나의 방식이기도 하다"며 "외국에 있는 다른 업체들을 보면 지식재산권(IP)을 독식해서 (콘텐츠가) 성공하더라도 생태계에 다시 돌아가는 게 없다. 하지만 저희는 이런 패스 상품을 통해 생태계에 있는 다양한 회사들, 그리고 다양한 기여자들이 도움받을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13adfc1d828aca057df9b93a7a2e7865ab2b2bc720f03d336ce3f7d45566554" dmcf-pid="57a8no2XYa"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ilverline@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의셰프’ 오늘(23일) 첫 방송 08-23 다음 바다 러닝에 풍성한 경품까지…9월 영종도서 '뉴시스 바다 마라톤' 개최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