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임종훈-신유빈, 또 결승서 중국에 패배…WTT 유럽 스매시 준우승 작성일 08-23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유한나-김나영도 중국에 져 여복 결승 진출 실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8/23/NISI20250623_0020860688_web_20250623130315_20250823090716240.jpg" alt="" /><em class="img_desc">[류블랴나=신화/뉴시스] 임종훈(왼쪽)과 신유빈이 22일(현지 시간) 슬로베니아 류블랴나에서 열린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류블랴나 2025 혼합복식 결승전에서 우고 칼데라노-브루노 다카하시 조(21위·브라질)와 경기하고 있다. 세계 랭킹 5위인 임종훈-신유빈 조가 3-0(12-10 11-7 11-7)으로 완승하고 정상에 올랐다. 2025.06.23.</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탁구 혼합복식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대회 결승에서 또다시 중국에 패하며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br><br>임종훈-신유빈은 23일(한국 시간) 스웨덴 말뫼에서 열린 WTT 유럽 스매시 혼합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린스둥-콰이만 조에 0-3(8-11 6-11 4-11)으로 졌다.<br><br>올해 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스타 컨텐더 류블랴나, 컨텐더 자그레브를 제패한 임종훈-신유빈은 지난달 미국 스매시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준우승했다.<br><br>미국 스매시 결승에서 린스둥-콰이만에 0-3(11-13 14-16 6-11)으로 완패를 당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고개를 떨궜다.<br><br>1게임을 접전 끝에 내준 임종훈-신유빈은 2, 3게임 들어 공수 양면에서 뚜렷한 열세를 보이며 이번 맞대결에서도 한 게임도 따내지 못했다. <br><br>올해 3차례 우승한 여자복식 유한나-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조는 준결승에서 중국의 쑨잉사-왕만위 조에 0-3(3-11 7-11 8-11)으로 져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br><br>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단식 8강에 오른 안재현(한국거래소)은 스웨덴의 트룰스 뫼레고르에 2-4(8-11 11-7 8-11 8-11 11-8 12-14)로 패하며 준결승 진출이 불발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승마 배워볼까" 보은군, 초중고 체험생 39명 모집 08-23 다음 양세종, 투구만 20kg짜리 잠수복 입고 물에 들어갔다…"어깨 부서지는 줄"('파인') [인터뷰②]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