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정색 처음"…김민지, 남편 박지성과 '화장실' 때문에 갈등 작성일 08-23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WX0USg1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222ad69e47aa1243d7b72f8d83d76e26f62afaa0c9e9c5639c923a92c3395d" dmcf-pid="qQYZpuva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 축구선수 박지성과 아내 김민지 부부가 자녀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 /사진=김민지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moneytoday/20250823085038371hvta.jpg" data-org-width="771" dmcf-mid="7pcwhSaV1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moneytoday/20250823085038371hv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 축구선수 박지성과 아내 김민지 부부가 자녀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 /사진=김민지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585d095ada38436365b27cb7b43dce5c9def82e2a974b29d7fe50a1f96f7c0" dmcf-pid="BxG5U7TNZ1" dmcf-ptype="general"><br>전 축구선수 박지성과 전 아나운서 김민지 부부의 갈등 일화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3f2b8412bdae683bdf87104ee94ae0321510abec6c46ef99d00e04e404125ae" dmcf-pid="bMH1uzyjZ5" dmcf-ptype="general">박지성과 김민지 부부는 지난 16일 SBS 파워FM 라디오 '배성재의 텐'에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bc21122d76bb504d28e5b944c96881d378af9aab24f50be706bbc624f215d52" dmcf-pid="KRXt7qWAGZ"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김민지는 "우린 부부싸움을 거의 안 한다"면서도 "근데 최근에 남편이 크게 화낸 적이 있었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9a1f83a608b28714bbb222ea64955f8ff5d6cc3f6bf68451c54bea9c6ad9f1a4" dmcf-pid="9eZFzBYc5X" dmcf-ptype="general">김민지는 "제가 최근 화장실 사용하는 법을 다시 생각해 보자고 했다"며 "아들이 있으니까 새로운 규칙을 만들어 보기 위해서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839c71642c6456f6133a29587c98d870a60398b5372211a2dfbdefd0d9e4a47" dmcf-pid="2d53qbGkt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결론적으로 화장실 (청결) 관리를 용이하게 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를 위해 남편에게 어떤 포지션으로 일을 보라고 제안했더니 진심으로 정색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46eed5993ce56eaebd0f16823aae4f96ae4836f22cc16255f2316e946e13c79" dmcf-pid="VL3u9V5rZG" dmcf-ptype="general">김민지는 "그런 표정은 저도 처음 봤고, 지금껏 아무도 못 본 남편의 표정이었을 것"이라며 "남편이 정말로 정색하면서 화장실 하나를 자기가 쓰고 청소하겠다며 어떤 자세를 강요하지 말라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61aac9ba5190b29785478c77545c3c3f4813d4994001153709a769f25eee428" dmcf-pid="fo072f1mHY" dmcf-ptype="general">김민지는 "그렇게 화내고 발끈할 줄 몰라서 그냥 지금처럼 쓰라고 했다"며 "그럼에도 분이 안 풀렸는지 씩씩대면서 어깨까지 들썩였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7d45613a872050ea185930bc75429d23292ec1a2c719c9a592e594c5d64dc8e" dmcf-pid="4gpzV4tsGW" dmcf-ptype="general">채태병 기자 ctb@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라이’ 8월 방영 드라마 1위 ‘쾌거’ 08-23 다음 ‘착한 사나이’ 이동욱 찌른 범인 오승백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