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 만행 폭로’ 김현숙, 동치미 파격 방송에 “누가 뭐래도, 요즘 내 밥줄” 작성일 08-2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A55tOJ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574bfc1af3e36a182c5992ba9ab4e44c42753ed0071bde03fa34a91cce37f2" dmcf-pid="Khw00USg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현숙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newsen/20250823085411066vwox.jpg" data-org-width="436" dmcf-mid="qhXPPxUl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newsen/20250823085411066vw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현숙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e8f60e215c650881a30543f316a6003533525df3f3ef31d84b2182ab67aad1" dmcf-pid="9lrppuva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newsen/20250823085411243ezmr.jpg" data-org-width="600" dmcf-mid="BF0JJnKG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newsen/20250823085411243ez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2SmUU7TNl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cca41d0f775a3170acaa571e7bffe94936e7d5cd3fed7d10c2e14653fe8bd562" dmcf-pid="VvsuuzyjC7" dmcf-ptype="general">배우 김현숙이 프로그램 '동치미'에 대한 애정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1406efea9b9f6ac45bb1f71eede4f1c6fac07c08b4c2372e29587ca7187231f" dmcf-pid="fTO77qWAvu" dmcf-ptype="general">김현숙은 8월 22일 소셜미디어에 "#동치미 #어릴땐와닿지않았지 #누가뮈래도 #요즘내밥줄이자 #즐기는프로그램 #감사해요 #계속새로워지는 #기대해주세요"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d31ae959bffc4ef7b439b70100b85ed42a56564c8de32595494d6c98686bc3fd" dmcf-pid="4yIzzBYchU"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동치미'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한 김현숙이 담겼다. 솔직하고 쿨한 토크로 안방을 찾을 김현숙의 활약에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4ba24415ed70235d822f7ac23695255a14cf63c3128bdafa8492aead7a4a794" dmcf-pid="8WCqqbGkSp"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김현숙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전남편에 대한 토크로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05f69e9d6c4e190a555a7abb0032f0458d6a1a54b2c3c87b8c345f94581c8292" dmcf-pid="6YhBBKHEv0"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김현숙은 전남편에 대해 “외박하는 걸 나만 몰랐다”며 “우리 아들이 갓난아기일 때 엄마가 댁이 밀양인데 너무 감사하게 육아를 도와주셨다. ‘막돼먹은 영애씨’를 할 때라 너무 바빴다. 1년 중에 쉬는 날이 며칠일 정도로. 아이 낳고도 2개월 만에 일을 시작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55cc097ea5b61afa31b4b62f117f7ab1f04546738b208e3d51cc554678444b9" dmcf-pid="PLMCClg2W3" dmcf-ptype="general">이어 김현숙은 “6월에 영애씨를 하고 8월에 입대를 했다. 군대 예능을 했다. 몸이 너무 안 좋았다. 남자 혼자 애를 보기가 그래서 엄마가 밀양에서 매주. 2년 동안. 교회를 하느라 주말에만 내려가셨다”고 친정엄마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8ecdb8b522e2ed1689840ed787b105d4a19ce0bc7fff06d5ab454f34a5ad380" dmcf-pid="QoRhhSaVWF" dmcf-ptype="general">김현숙은 “갓난아기 볼 때는 밥도 못 먹는다. 큰일을 볼 때도 애를 안고 본다. 잘못 뒤집으면 사고가 날 수도 있고. 교대로 밥을 먹어야 하는데 혼자 있으면 밥도 못 먹는다”며 “당연히 남편이 서로 도와가면서 한 줄 알았다”고 당시 친정엄마와 남편이 교대로 육아를 한 줄로만 알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25cfa942a1229c3755b1729c1df25594d7fd0af18313a23502bf607fedda217" dmcf-pid="xgellvNfht" dmcf-ptype="general">하지만 실상은 달랐다고. 김현숙은 “나중에 이혼할 때 엄마가 말하더라. 사실 엄마가 오면 남편이 술 먹고 새벽에 들어올 때가 많았던 거다. 그 이야기를 나중에 하더라. 왜 그 이야기를 안 했냐고 물으니 네가 너무 속상할까봐. 그 연세에 2년 동안 매주 KTX를 타고 오는 게 쉬운 게 아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fbc8bfefc3b994f6efe2f20689a4f7d99dd184fe1730b269502bc699cb9d7650" dmcf-pid="yFG88P0Ch1"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W3H66QphS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혼자산다, 이장우 입수 최고 7.9% 08-23 다음 '빅히트 신인' 코르티스, 자체 콘텐츠서 숙소 최초 공개..입덕 유발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