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복싱 막막함에 눈물 “그럼에도 불구하고 링 위에 오르겠다” 작성일 08-2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IKiL9H7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124aca66802aac92c04af659adf4b1ffa1b46e62f440d346cc6a9e5deea703" dmcf-pid="QVC9no2X0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rtsdonga/20250823082517149qofx.jpg" data-org-width="1136" dmcf-mid="64h2LgVZ7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rtsdonga/20250823082517149qof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a4b45b25f9f7192131a8703282eecee3eea4d13b2d7b9e341ad5aea502d4617" dmcf-pid="xfh2LgVZUW" dmcf-ptype="general"> 유이가 복싱의 막막함 앞에서 눈물을 보이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링 위에 오르겠다”며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ed4c6514c394e03a9d3ffe8ceab7fd15d0f5278519dec729147323f34787b527" dmcf-pid="yi5drsJq7y"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tvN ‘무쇠소녀단2’ 7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가 생활체육 복싱대회 선수들과 맞붙는 첫 번째 풀 스파링 무대에 올랐다. 복싱 경력 2개월 차, 지도 스파링 외 실전을 경험한 적 없는 ‘무쇠소녀단’은 실전과 똑같은 조건 속에서 근성과 투지를 발휘했다.</p> <p contents-hash="668147ac56f65e31acc9830561ffe4384861e0e42aee752c15bd5e671cab72f6" dmcf-pid="Wn1JmOiB0T" dmcf-ptype="general">특히 긴장 속에 링에 오른 유이는 긴 리치를 활용해 상대를 공략했지만, 끝없는 훈련에도 성과가 눈에 보이지 않는 복싱의 특성에 막막함을 호소하며 눈물을 터뜨렸다. 하지만 이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링 위에 오르겠습니다. 그 펀치를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요”라며 배운 기술이 몸에 스며드는 순간의 감동을 고백해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3642d9ad75a2a32d7451aa66d536616c0ad67683ea40539c46c10453361ad526" dmcf-pid="YLtisInb3v" dmcf-ptype="general">앞서 첫 주자로 나선 설인아는 상대의 거센 공격에 스탠딩 다운을 당하며 가슴을 철렁하게 했지만, 곧바로 재개된 경기에서 펀치를 쏟아내며 끝까지 싸워 투지를 입증했다. 이어 박주현은 “눈빛만 살려놔”라는 설인아의 조언대로 강렬한 눈빛으로 상대를 압박하며 ‘광기 복서’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마지막 주자인 금새록은 신중하게 타이밍을 노리는 모습으로 성장한 실력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0ae48dd5ef712ccc711f35d9e415904ef7a3d9f8c9ce88cd5ed9f7ea87e927fd" dmcf-pid="GoFnOCLKUS" dmcf-ptype="general">스파링을 마친 무쇠소녀들은 각자 감정을 쏟아냈다. 설인아는 “주사위는 던져졌다”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는 각오를 다졌고, 금새록은 “답은 정해져 있어요. 미친 듯이 하지 않으면 변하지 않아요”라며 각성을 전했다. 박주현은 “지더라도 부끄럽지 않게 지자”라며 담담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7455be0e2d409ca69398070018ba74653b43918bde139feec1c66737d3c6160" dmcf-pid="Hg3LIho90l" dmcf-ptype="general">이처럼 링 위에서 눈물과 웃음을 오가며 성장해 나가는 ‘무쇠소녀단’의 여정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40분 tvN ‘무쇠소녀단2’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b843c708460ac4786ed94c5d502347e9389f233f5f2d14de70d7e7e4c527ac2" dmcf-pid="Xa0oClg2ph" dmcf-ptype="general">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꽃야구’ 이대호 등장에 환호 08-23 다음 탁구 혼합복식 임종훈-신유빈, 중국에 막혀 WTT 우승 좌절‥결승서 0-3 패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