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혼합복식 임종훈-신유빈, 중국에 막혀 WTT 우승 좌절‥결승서 0-3 패 작성일 08-23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5/08/23/0001444586_001_20250823082311108.jpg" alt="" /><em class="img_desc">WTT 유럽 스매시에 나선 임종훈(왼쪽)과 신유빈 [연합뉴스/WTT 인스타그램 캡처]</em></span><br>탁구 혼합복식 세계랭킹 2위 임종훈-신유빈 조가 또다시 중국의 벽에 막혀 우승에 실패했습니다.<br><br>임종훈-신유빈 조는 스웨덴 말뫼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 유럽 스매시 대회 혼합복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1위 린스둥-콰이만 조에 0 대 3으로 완패해 준우승을 거뒀습니다.<br><br>임종훈과 신유빈은 지난달 미국 스매시 결승에 이어 또 린스둥-콰이만 조에 막혀 두 대회 연속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습니다.<br><br>여자복식 준결승에선 일본 나가사키와 호흡을 맞춘 신유빈, 한국을 대표해 출전한 유한나-김나영 조 모두 0 대 3으로 패해 결승에 오르지 못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유이, 복싱 막막함에 눈물 “그럼에도 불구하고 링 위에 오르겠다” 08-23 다음 임종훈-신유빈, 유럽 스매시 결승서 중국조에 완패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