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다르네”…‘버터플라이’ 김태희, 유창한 영어 연기 보니 작성일 08-23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M18oaf5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0f8d017e44f443befa782e2dc287782a28ab8e41aad6a82294cd9247eee4ba" dmcf-pid="HRt6gN41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버터플라이’. 사진tvN/Amazon MGM Studio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tartoday/20250823080903870luxd.jpg" data-org-width="700" dmcf-mid="yrljhSaV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tartoday/20250823080903870lux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버터플라이’. 사진tvN/Amazon MGM Studio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ccf4d78fc27e70cf8e9f7861a07182d510ef8bccadf38deebdf0650806a6aa2" dmcf-pid="XeFPaj8tG1" dmcf-ptype="general"> 배우 김태희의 할리우드 진출작 ‘버터플라이’가 국내에서의 첫 방송을 마쳤다. 뉴욕 프리미어 행사 등에서 화제를 모았던 김태희의 유창한 영어 연기는 극에서도 빛을 발했다. </div> <p contents-hash="4aefdeb9c770d2b5e437ed2e3487c93d425ef78d7e77fcb7bf1a9dc2edd7b76b" dmcf-pid="Zd3QNA6FY5" dmcf-ptype="general">아마존의 프라임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가 22일 tvN에서 첫 방송됐다.</p> <p contents-hash="f89fc3f3f0c200169bbf6982a38e5f7501c74bceb09c7d35460ca18c0053221b" dmcf-pid="5J0xjcP3ZZ" dmcf-ptype="general">데이비드 정(대니얼 대 킴 분)이 비밀조직 캐디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딸 레베카(레이나 하디스티 분)와 만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과 화려한 스케일의 액션신이 시작부터 눈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b9a1d570052ddb4faa4aa85f2dacdf3ca399db6d0dbbb8e6d9fc23878a165919" dmcf-pid="1ipMAkQ0tX"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데이비드 정의 한국인 아내로 은주(김태희 분)의 모습도 등장했다. 은주는 자신과의 약속을 어기고 딸을 되찾는 시도를 계속 하겠다고 전화한 데이비드에게 “딱 한 번이라고 약속했잖아”라고 분개하는가 하면, “캐디스가 우릴 죽일거야”라고 경고하는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0af303dcef90102431f51b340e5050dda6341fcb1f42b43f957842b770c26b" dmcf-pid="tnURcExp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버터플라이’. 사진|tvN/Amazon MGM Studio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tartoday/20250823080905172czyo.jpg" data-org-width="700" dmcf-mid="Woa6gN41X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tartoday/20250823080905172cz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버터플라이’. 사진|tvN/Amazon MGM Studio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4ead0f0512ec39a5bd81fcde3696470a5d46ed087623d527b08b578edba8967" dmcf-pid="FLuekDMUYG" dmcf-ptype="general"> 해당 신은 김태희가 기자간담회에서도 언급했던 첫 촬영분. 김태희는 “다 영어로 해야 하는 씬이었는데 너무 열심히 연습을 해간 나머지, 현장에서 한 두 문장을 바꿔주신 게 정말 어려웠다”며 “한국어였으면 그렇게 힘든 일이 아니었을 텐데 이미 다 외워서 너무 어려웠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div> <p contents-hash="01b488bcb2a8d5424c610fbb363235e39ed26b8caa58b177a13ccb402024ff45" dmcf-pid="3IxwWGEQG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모국어가 영어가 아닌 이상 완벽한 발음이나 억양을 구사할 수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 순간 은주의 감정에 최대한 충실하려 노력했다”며 “발음보다 감정에 집중해서 몰입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813f906fd6e6c6883200e6a454a5ef93cfbb238c3f69071552d099a49af81c" dmcf-pid="0CMrYHDx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태희.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tartoday/20250823080906403coen.jpg" data-org-width="647" dmcf-mid="YrxwWGEQX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tartoday/20250823080906403co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태희.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0f5b46e70d4e6ed103bdb5867f33a2f45185431e46c97369221f28ede42fc29" dmcf-pid="phRmGXwMHy" dmcf-ptype="general"> 김태희의 언급대로, 해당 신은 속상하고 화나지만 결국은 남편을 이해할 수밖에 없는 은주의 모습을 보여주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그가 걱정했던 영어 연기 역시 어색하지 않게 잘 녹아들었다. </div> <p contents-hash="05bbfaf240fba2ae9dcd81fc70bc6e23e07b344946fbab7d4012f9f8e29df108" dmcf-pid="UlesHZrRXT" dmcf-ptype="general">기자간담회에서 김태희는 “영어로 연기했기 때문에 후반 작업을 많이 할 줄 알았는데 거의 안 했다”고 이야기했고, 함께 출연했던 김지훈은 “누나는 잘했나 보다. 나는 많이 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34ca342fe91bed757dec18ef7b09778c68c1203adb4583b9dc52e604d686e493" dmcf-pid="uSdOX5meXv" dmcf-ptype="general">이에 대니얼 대 킴은 “모두가 (김태희처럼) 서울대를 나온 건 아니니까”라며 농담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fe54f2f09fee8d8ab60e75acb50c59df407433a6cece1554339ee379cc4cd852" dmcf-pid="7vJIZ1sdHS" dmcf-ptype="general">이제껏 해왔던 주연급이 아닌 조연의 역할이지만, 꼭 은주를 하고 싶었다는 김태희. 짧은 등장에도 강한 임팩트를 남기며 남은 회차의 출연도 기대케 했다.</p> <p contents-hash="a3bbae3ded01eeccd6aa211d6741936b02a8b0765ab6c555db319f94c279104e" dmcf-pid="zTiC5tOJtl" dmcf-ptype="general">한편, ‘버터플라이’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40분 tvN과 티빙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c2f7ef10f4ed509de5c3ecf0ef62660882a743333ff89fecc34dc1c5e57bf1fc" dmcf-pid="qynh1FIiZh"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당귀’ 도경완 의문의 1패 08-23 다음 '사망설' 19기 영철 "뇌출혈로 위중한 상태, 30kg 빠지고 신체포기각서까지"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