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설' 19기 영철 "뇌출혈로 위중한 상태, 30kg 빠지고 신체포기각서까지" 작성일 08-23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nu6Qph0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79fde02378266dad4ec7b78a98ef23193fdbfbe5a7936fb682470220b64b75" dmcf-pid="zSw8oaf5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Chosun/20250823080913868crbc.jpg" data-org-width="700" dmcf-mid="pT8ETWc6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Chosun/20250823080913868crb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43a0ebc9227715796d0a79afb6b19618f69155025c579bd5f249cb7f98825bf" dmcf-pid="qvr6gN410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나는 솔로' 19기 영철이 건강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0fcc962f8b1b1b5cbe20762b19e843d6dc166199968a48a900427db1530b8459" dmcf-pid="BTmPaj8tUB" dmcf-ptype="general">21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서는 '사망설 돌던 나솔 출연자 찾아갔습니다..천안 27평 자가 아파트 방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 19기 영철(가명)이 근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6d2ea33adcb34216909f5f45c7159e3e58015bd6e31b9d1e98b02814bd966a5d" dmcf-pid="bysQNA6F3q" dmcf-ptype="general">19기 영철은 SBS PLUS, ENA '나는 솔로' 모태솔로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방송 출연 후 근황이 공개되지 않아 잠적설에 사망설까지 돌았던 영철은 목에 삽관 수술을 하고 눈에 띄게 살이 빠진 모습을 공개해 모두를 걱정시켰다. </p> <p contents-hash="7f2926ecf7814c9f904dcc7bf0c6ad713af55b929dcebc8a97ab4d45861a9165" dmcf-pid="KWOxjcP3pz" dmcf-ptype="general">당시 상황에 대해 영철은 "(삽관) 수술인데 저도 기억이 안 난다. 그때 상태가 위중했나 보다. 병원에서 위중하다 생각해서 삽관을 했는데 저도 힘들었다. 마음 고생 엄청 했다. '나는 솔로' 나올 때보다 살이 하도 빠져서 사람들이 놀랄 거다. 그때 병원에 입원했을 때 처음에 105kg, 104kg 유지하다가 30kg이 확 빠졌다"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0d3aa9bff4e6e41fa2cb3c174ce5fe2522836981a9ef5c3536cec83855a52e" dmcf-pid="9YIMAkQ00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Chosun/20250823080914075hyea.jpg" data-org-width="725" dmcf-mid="Uqviwmdz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Chosun/20250823080914075hye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d899d4dffc9a91a723a3beaf749909ee453ccc9af22d1cca20b5e00ebf9421" dmcf-pid="2GCRcExppu" dmcf-ptype="general"> 병명에 대해 영철은 "뇌출혈, 뇌경색 이런 거다. 자세하게 말은 못하는데 저한테 갑자기 올 거라고는 생각 못했다. 그때 (합병증으로) 병이 다 나왔다. 전조가 없이 병이 찾아왔다. 소리 없는 살인자. 증상이 없다. 갑자기 확 온다. 아픈데도 없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b6bbba1c919dde7208c94dcdd6ca5d2dc7e70af20874bc529e86f5bd8dd69d67" dmcf-pid="VHhekDMUUU" dmcf-ptype="general">영철은 "엄청 주사 바늘 꽂고 중환자실에 있었는데 기억이 안 난다. 중환자실에 있다가 신체 포기각서 쓰네 어쩌네 했는데 집에서 반대해서 안 했다. 2월 말에 퇴원했다가 3월 초쯤 되니까 도저히 안 되겠더라"라며 "소파에서 일어났는데 일어나는 게 너무 힘들었다. 너무 힘들어서 다시 병원에 입원했다. 그러니까 3월 말이더라. 4월에 회사를 가야 되는데 어떡하냐, 큰일났다 했다. 생산직이라 계속 일어서서 일해야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73a77c5b9b056b2bd6c013338219e91afb48c66e1c8d3d2848124b411064e85" dmcf-pid="fWOxjcP33p"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대는 다르네”…‘버터플라이’ 김태희, 유창한 영어 연기 보니 08-23 다음 日애니 '귀멸의 칼날:무한성편', 개봉일 54만 관객 1위 '기염'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