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3' 제작진 "범접 탈락배틀 때 눈물 나더라...K댄스 알려 뿌듯해" [mhn★인터뷰②] 작성일 08-23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권영찬 CP-최정남 PD<br>"호주 방송서 소개, 미국 인급동 랭크...자부심 느꼈다"<br>오사카 오죠 갱..."우승도, 인기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br>"범접 탈락 배틀 때 눈물 나더라...울컥했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Dkb5tOJRP"> <p contents-hash="1ee39fd7bdefa1f63f4bd3f5b06473ddb1211a94f49ccc7717061dcb27f0db89" dmcf-pid="2wEK1FIii6" dmcf-ptype="general"><span><em><strong>'스우파3' 제작진 "서사만 강조? 기획 의도는...범접 덕분에 시작" [mhn★인터뷰①]에 이어서...</strong></em></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b70a5ef63c2e53912bcb5c9915e3e92a5c966a692a48356bd524472e99aced" data-idxno="561729" data-type="photo" dmcf-pid="fmw2F0hLi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HockeyNewsKorea/20250823081139066xsco.jpg" data-org-width="710" dmcf-mid="pE3Iaj8t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HockeyNewsKorea/20250823081139066xsc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7253a4ae2846f73deaf437fb76822864e6bcf630cd67b3544d78dbd84a35961" dmcf-pid="8CO8U7TNdV" dmcf-ptype="general">(MHN 이윤비 기자)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제작진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박진영에 감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2c4f40d0382845b064f972ae3cae5c2f49be7866e1021c21a7d056281febf68" dmcf-pid="6hI6uzyjR2" dmcf-ptype="general">최근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Mnet 예능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WSWF)'를 제작한 권영찬 CP, 최정남 PD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31cef9cff7caa20d9f12e231b0ca92e876fc30c3d362fb2a14a812e7e1a08687" dmcf-pid="PlCP7qWAM9" dmcf-ptype="general">'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WSWF)'(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는 한국을 비롯한 뉴질랜드, 미국, 일본, 호주 등 총 5개국 6개 댄스 크루가 출연해 댄스 배틀을 벌이는 프로그램이다. </p> <p contents-hash="4c321ec9161a65093c45e99adc88f2dfc20a071f263c02de164113c8a770d368" dmcf-pid="QShQzBYceK" dmcf-ptype="general">글로벌 크루가 출연하며 '월드 오브 스우파'는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p> <p contents-hash="7dcc09befe65356e7510af0901cd37bf925282a32a3c947654554a6bd51699d8" dmcf-pid="xvlxqbGkJb" dmcf-ptype="general">이에 권영찬 CP는 "다른 프로그램도 화제성이나 시청률은 높을 수 있지만 이 프로그램은 해외 여러 개국에 방송이 나갔다"며 "특히 호주 방송에서 저희 프로그램이 소개되고 했을 때 자부심을 느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019c03927400c96516e6cd34521c710f9559fe6089ba2c9a7a0f2784820c69" data-idxno="561735" data-type="photo" dmcf-pid="WQ6Wwmdz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HockeyNewsKorea/20250823081144261lhbr.jpg" data-org-width="720" dmcf-mid="zdFg6Qph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HockeyNewsKorea/20250823081144261lhb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bf01b82ae81e42aef3fa260c4d05063f449d73456f12868c41a2ba5e09dc70" dmcf-pid="GMQGmOiBe7" dmcf-ptype="general">이어 "한국을 알리는 데 K-팝 뿐만이 아닌 K-댄스를 알린 것 같아 뿌듯하면서 보람찼다"며 "해외에서 성과를 냈다는 점이 너무 자랑스럽다. 이 콘텐츠가 글로벌 팬덤을 가질 수 있다는 게 입증됐다고 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17179922cb78fe52dc3f01d401a016261d4512d8edd56b55d2dc5644cabd37f" dmcf-pid="HRxHsInbiu" dmcf-ptype="general">최정남 PD도 "미국 유튜브 인급동(인기 급상승 동영상)에도 올라가고, 나라별 인급동에 랭크되는 것을 보면서 새롭게 느껴졌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df7dd7a05e366c08455c696a384762d4c24afad76a84ffc45d5eecb8e1175a9" dmcf-pid="XeMXOCLKLU" dmcf-ptype="general">'월드 오브 스우파'는 파이널 무대에서 호주의 에이지 스쿼드, 미국의 모티브, 일본의 오사카 오죠 갱 세 크루가 마지막 댄스 배틀을 펼쳤고, 치열한 경합 끝에 오사카 오죠 갱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p> <p contents-hash="9220600e9ae4d620924bd8901103f22a078801148b768b10b35156c91ced05ea" dmcf-pid="ZdRZIho9ep" dmcf-ptype="general">최정남 PD는 오사카 오죠 갱 우승에 대해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리얼리티다 보니 어느 팀이 우승할지도, 어느 팀이 인기 있을지도 몰랐다"며 "뛰어난 실력으로 유명한 리에하타가 속한 알에이치 도쿄도 있었는데 오사카 오죠 갱이 우승할지도, 이렇게 인기가 많을지도 몰랐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62230c13011c0012f6acd45626e59d8d28203c188003c5d3a17e07fa68fcd5" data-idxno="561731" data-type="photo" dmcf-pid="1id1hSaVe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HockeyNewsKorea/20250823081141608unup.jpg" data-org-width="720" dmcf-mid="uOOcRdqy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HockeyNewsKorea/20250823081141608unup.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ff06773591ec7047b4ba145fec038743426fa174808f38e6d6e7de5169e5ed" data-idxno="561732" data-type="photo" dmcf-pid="3Is4puvai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HockeyNewsKorea/20250823081142873auti.jpg" data-org-width="623" dmcf-mid="7eNd9V5r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HockeyNewsKorea/20250823081142873aut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ef64fcb9d9b77437d70cf1257877c6e2faebd2976917c725e64246f7f64b8d0" dmcf-pid="phI6uzyjnZ" dmcf-ptype="general">한국팀 범접이 탈락배틀을 할 때는 울컥하기도 했다고. 범접은 미국팀 모티브와 파이널 진출을 두고 탈락 배틀을 벌였으나 끝내 파이널에 오르지 못했다.</p> <p contents-hash="8e01be14dadfff93074b88e6aa55b10f1d87c02b846e4c96cff9ce036e319ed1" dmcf-pid="UlCP7qWAMX" dmcf-ptype="general">최정남 PD는 "최대한 공정하게 하려 했지만 제가 한국인이라 느꼈던 점은 범접이 탈락 배틀을 할 때다"며 "범접이 탈락 배틀을 하는 걸 알았을 때 약간 눈물이 나더라. 밝은 노래를 했는데 뭉클한 감정이 들며 울컥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5e5488ec8d0759cc60040e012243edb73a54941dfc37868ddde8e5bff1fc7a2" dmcf-pid="uShQzBYcRH" dmcf-ptype="general">이어 '스우파' 때를 언급하며 "시즌1을 하면서는 범접이 악플을 받지 않았었다. 근데 시청자들이 이번엔 평가를 하더라"라며 "댄서들이 마음 아파하기도 했지만 성장 아닌 성장을 했을 거라고 본다. 이번 시즌을 끝내고 나선 앞선 시리즈와 소회가 남다를 거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2955b1cb572e6a6851c2488e1c251dfc9e69d8d6aaa718a3476100a741c354" data-idxno="561736" data-type="photo" dmcf-pid="zTSMBKHE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HockeyNewsKorea/20250823081145690cnym.jpg" data-org-width="720" dmcf-mid="qXGeK2Zw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HockeyNewsKorea/20250823081145690cny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eb510a2282aee87923d0154c14d5547e6c96a4566e4aef21df858ec1eb1430" data-idxno="561737" data-type="photo" dmcf-pid="bYyd9V5r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HockeyNewsKorea/20250823081146926shog.jpg" data-org-width="720" dmcf-mid="BtVIaj8t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HockeyNewsKorea/20250823081146926sho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eebf9a2a29fe9bb9faf8877e74945f55a014594c55c955fda9ee99b67b4368f" dmcf-pid="9HYiV4tsLS" dmcf-ptype="general">또 이들은 박진영에 대한 감사도 전했다. 박진영은 '월드 오브 스우파'에서 탈락 배틀 파이트 저지로 참가했다. </p> <p contents-hash="45e29f0b11a37160f2f8dc127dcae769aae7794a2e15a0fc872edd0d630dedfb" dmcf-pid="2XGnf8FOnl" dmcf-ptype="general">최정남 PD는 "일을 처음 같이 했는데 왜 성공했는지 알 것 같다. 모든 일에 열심히 시다"라며 "콘텐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 크리에이터 적인 면모도 되게 뛰어나셔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57fbb7094e258e661b781b0e6596804c2ed094b0e6b1ea7767077273af2911a" dmcf-pid="VZHL463IRh" dmcf-ptype="general">그러나 전문적인 댄서라기보다는 가수나 프로듀서로 많이 알려져 있기에 심사위원 기용에 잡음이 발생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1b8317eb555ae4b492d1fabd2e049ed46433225b8070065e70a0e7419736bb7" dmcf-pid="fzuwiL9HJC" dmcf-ptype="general">이에 최정남 PD는 "박진영과 같이하게 된 것에 있어 충분히 댄서들을 심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댄서들도 리스펙 하는 부분도 있고, 감사하다"면서 "조금 구성적인 면에서 신경을 썼다면 대중들이 좋아하는 포인트를 담을 수 있었을 것 같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23e05437ca5952070736ecd97db85eeea7bebd15048e568e8cb8ab83c40994" data-idxno="561730" data-type="photo" dmcf-pid="8BzmLgVZ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HockeyNewsKorea/20250823081140304hudb.jpg" data-org-width="720" dmcf-mid="UipXOCLK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HockeyNewsKorea/20250823081140304hud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467b31de98182c168d55ef1453390a1e1bd3cca35b8dd5cf7772d8fe6d6786" dmcf-pid="PKBOgN41Mm" dmcf-ptype="general">이어 "앞으로는 조금 더 신경 써서 제작을 해야겠다"며 "충분히 심사위원으로 다시 모시고 싶은 분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권영찬 CP도 "해외 심사위원을 잘 이끌어 주시기도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4017ed8be3d3cdde5bfabd7c10de9fa96893c66b1e7d33ccca57e7f1d5b1264" dmcf-pid="Q9bIaj8tLr" dmcf-ptype="general">또 박진영은 자신의 신곡이자 마지막 미션곡 '개츠비(Gatsby)'를 통해 '월드 오브 스우파' 피날레를 장식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 프로그램 내내 고생한 출연자들이 빛나야 할 자리에 주인공이 뒤바뀌었다는 이유에서다.</p> <p contents-hash="3ff5f8033e4cb3c0e49dbe04e735e40e1b50c7473ea1c1d3d421a92cba30764e" dmcf-pid="x2KCNA6Fdw" dmcf-ptype="general">이에 권영찬 CP는 "박진영이 댄서들을 이뻐해서 그들을 위해 만든 음악이다. 본인은 뒤로 빠지고 노래만 부르려고 했다"며 "시청자들이 댄서들을 너무 좋아해서 (논란이) 생긴 거 같다. 박진영은 댄서들을 되게 배려해 주셨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5ff9d39eff727a08a4ca36e8e211ba84474e61980f33228b23e4aa7eabec11" data-idxno="561738" data-type="photo" dmcf-pid="WIs4puva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HockeyNewsKorea/20250823081148184pwlc.jpg" data-org-width="720" dmcf-mid="bOEK1FIi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HockeyNewsKorea/20250823081148184pwl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78d5c1388d1d7ad8a262a221ef07c0ba534be2bc7c1a81d289d9ddfc8131b8" dmcf-pid="GhI6uzyjRc" dmcf-ptype="general">또 이들은 이번 시리즈가 유독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최정남 PD는 "해외 출연자가 너무 많다 보니 촬영하고 후반 작업하는 데 힘들었다"며 제작진의 노고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f5d926003e89339e2ad5806b1995e37ba2619dc0096ed4231f7cf676793e6e7" dmcf-pid="HlCP7qWAdA" dmcf-ptype="general">이어 "제 역할이 달라진 건 없지만 작가님을 포함해 현장에서 크루와 대면하는 제작진들이 고생을 많이 했다"며 "이 정도일 줄은 몰라서 할 수 있었다. 같이 했던 제작진에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a176898d1a144b5aa750c754e205792a965178dd1d5af51b8e5f7747bbccfc1" dmcf-pid="XShQzBYcdj" dmcf-ptype="general">권영찬 CP는 "시행착오를 겪은 것도 있으니, 다음에는 더 잘하지 않을까"라며 웃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0c06e40e9ebe273bb10b7adbedc35d300d619729e12ce0056e1347cf1b811a" data-idxno="561742" data-type="photo" dmcf-pid="5TSMBKHE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HockeyNewsKorea/20250823081149417jhei.jpg" data-org-width="720" dmcf-mid="KzL0TWc6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HockeyNewsKorea/20250823081149417jhe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755d1901df4b025fc0cbd475c5558f53325198c74182f35cf94883a5c039ff5" dmcf-pid="ton3vyA8Lo" dmcf-ptype="general">끝으로 앞으로 '스우파' 시리즈를 이어갈지 묻는 말에 최정남 PD는 "결국 프로들의 싸움이고 각자 개인이 가지고 있던 드라마적인 요소를 다룬다. 그 기조 안에서 조금 더 고민해 봐야겠다"면서도 "댄서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은 계속할 것이다"라고 명확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8727abbb820e2cc5a6456d4558387071c2013db2271e2c29ff74db4411ef0053" dmcf-pid="FgL0TWc6RL" dmcf-ptype="general">한편, 오는 9월 6, 7일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THE REAL STAGE TOUR'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창원, 일산, 대구, 대전, 울산, 광주, 인천, 청주, 수원에서 개최한다. </p> <p contents-hash="a004d674a7ca7d21c266e234854e542c400754a96981dd22dc25548f262bbf7b" dmcf-pid="3aopyYkPJn" dmcf-ptype="general">서울 공연을 기준으로 우승팀 오사카 오죠 갱, 에이지 스쿼드, 모티브, 알에이치 도쿄, 범접이 이름을 올렸고, 로얄 패밀리는 빠졌다. 참고로 공연마다 라인업이 변경된다.</p> <p contents-hash="7298f8ad3916428c8f8b868f7c5e5e65445054529e099fe8b218cfb49ce67a75" dmcf-pid="0NgUWGEQni"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7f6d682b153f3421aca811e8417bc442f5d31ec25ce464e8dd48a19e3d4749d4" dmcf-pid="pjauYHDxLJ" dmcf-ptype="general">사진=ⓒMHN 이지숙 기자, Mnet</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행을 대신해’ 하석진 숨겨진 사연 08-23 다음 '토털 엔터테이너' 디모 렉스, 오늘(23일) 새 싱글 'Desire' 발매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