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도 산동네 살았구나” 父 사업 실패 초2 때 화장실 문 없는 집 작성일 08-23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AMZNA6Fd4"> <p contents-hash="dd6c64d2d4ba1c1dd8fe9dd03d04bc4dd6a813a7666062bd320bef5a48f83caa" dmcf-pid="1cR5jcP3if" dmcf-ptype="general">배우 남규리(41)가 어린 시절 겪었던 가난을 회상하며 “집을 사는 게 꿈이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108bf9df9309739acb78df036d4236c37ee2a633c1a4561729b893e8cfe3cb0" dmcf-pid="tke1AkQ0MV" dmcf-ptype="general">22일 유튜브 채널 ‘김완선 TV’에는 ‘[완선한 수다] 언니美 폭발 김완선&남규리 솔직 토크’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e538d7df8864503d16e9f0fc3ddf58062d5a3181e968af5c7ac9cf554538adfb" dmcf-pid="FEdtcExpd2" dmcf-ptype="general">이날 남규리는 “집안이 많이 어려웠다. 제 꿈은 집을 사는 거였다”며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8544c277897efab0adce11f3d04944e8dc8628605c88e53ca0601f6b066a9f" dmcf-pid="3DJFkDMUd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규리가 어린 시절 겪었던 가난을 회상하며 “집을 사는 게 꿈이었다”고 털어놨다.사진=유튜브 채널 ‘김완선 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mksports/20250823074803649ijrn.png" data-org-width="548" dmcf-mid="HzTxZ1sd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mksports/20250823074803649ijr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규리가 어린 시절 겪었던 가난을 회상하며 “집을 사는 게 꿈이었다”고 털어놨다.사진=유튜브 채널 ‘김완선 TV’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1eda5d0945de7e7410709087af409f97003f33fa3bafe613681c91e8ee826c" dmcf-pid="0wi3EwRu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mksports/20250823074804910jdhs.png" data-org-width="548" dmcf-mid="Xea0Dre7M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mksports/20250823074804910jdhs.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089c1531f7746259d3f328995feb5ae256b87ec0fc909209e2a36237a21dde" dmcf-pid="prn0Dre7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mksports/20250823074806197meph.png" data-org-width="548" dmcf-mid="ZgxXaj8td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mksports/20250823074806197meph.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acaa7c239ffe508012b644d704bace5d37dc1777d1375116d03fe98068dc32c" dmcf-pid="UmLpwmdznB" dmcf-ptype="general"> 그는 “초등학교 2학년 때 아버지가 사업에 실패했다. 산동네 연탄불로 겨울을 나고, 화장실에는 문도 없어 끈을 잡았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72a0d056d8f46ad7608f507145b9bf2f56203225320261063c6b52528751ceee" dmcf-pid="usoUrsJqJq" dmcf-ptype="general">이어 “학교 가는 길에 우리 집이 보여서 일부러 지각했다. 친구들이 보고 실망할까 두려웠다. 학교에서는 인기 있었지만 집 사정은 숨기고 싶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dc36c2dcc8a6077400ada949196f3bb2d0fd11db60322d2cf107f847b41ec8b" dmcf-pid="75CQX5meiz" dmcf-ptype="general">또 “남은 우유가 있으면 가방에 넣어 집으로 가져왔다. 장학금을 받으려고 공부했고, 그 과정에서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abb0f47e41c7b7fbe98ab413ff537eca6bc8d268fd168dcc17e6a9fab36ed97" dmcf-pid="z1hxZ1sdn7" dmcf-ptype="general">데뷔 후에도 힘든 시기는 있었다. 남규리는 “잘못한 게 없어도 악플과 억측에 시달렸다. 회사가 만드는 이미지 때문에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니다’라는 말조차 할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0042ff90f7da7e005e1a959f4bb4fe287a27e9ff7b5ddcc1e3e55ba0c805871" dmcf-pid="qtlM5tOJnu" dmcf-ptype="general">영상 속 남규리는 담담하게 과거를 회상하며 진솔한 매력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c41e4e123a3a047d59b6bec65d396d96446cafe58ae218d30815d2098a110a6" dmcf-pid="BFSR1FIieU" dmcf-ptype="general">한편, 1984년생 남규리는 그룹 씨야로 데뷔해 배우 활동을 이어왔으며, 최근 유튜브 채널 ‘귤멍’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99fc62523c4b01f6a80e8f926fa454e8d69162676bec21ed3b8b9e968e6fb7c" dmcf-pid="b3vet3Cnip"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6eadd595912c46128d528da7960386fc38988791936f6fd99ca08c162feee2" dmcf-pid="K0TdF0hLJ0"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천절에 달리는 북한강…춘천연합마라톤 "기록·풍경을 동시에" 08-23 다음 "멜로디 하루 끝 작은 위로 되었길" 비투비 임현식, 신곡 '나의 대답' 발매 기념 라이브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