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트라이' 임세미, 윤계상의 "너만 생각해" 만류에도 이성욱에 무릎···"허수아비 되겠다" 작성일 08-23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R201FIi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1a8bd3a0513b121e81263a4eae4f0d84702e0d72c93cab2d0edb518addd173" dmcf-pid="zeVpt3Cn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BSfunE/20250823075106749sjyi.jpg" data-org-width="700" dmcf-mid="ugfUF0hL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BSfunE/20250823075106749sjy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567c4c6b37b234b5e5285a59bbb2adea7803748cc3d3197f41db6d524e782b" dmcf-pid="qdfUF0hLyH"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윤계상과 임세미는 제자들을 지킬 수 있을까.</p> <p contents-hash="268e8b1d8c949affecbcc60d2383a874c13f830465be584a95539366caee8b7d" dmcf-pid="BJ4u3ploTG"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트라이'에서는 제자를 위해 자존심을 버린 배이지 때문에 분노한 주가람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11ec94d4be18fd6ca7ca1c8655a35f32c299d5cbda5d180282c345a3d146c12" dmcf-pid="bi870USglY" dmcf-ptype="general">이날 배이지는 병원에서 연락이 온 서우진을 찾아갔다. 전 감독의 폭행으로 귀를 다친 서우진은 중심을 잡지 못하게 되었다며 "저 이제 총 못 쏘는 거죠?"라고 오열했다.</p> <p contents-hash="3d7aa25bdac914802bffb7c547ccbc36d3986841904243db1864b606995e860d" dmcf-pid="Kn6zpuvavW" dmcf-ptype="general">이에 배이지는 치료받고 재활하면 된다고 위로했고, 서우진은 "재활하면 예전처럼 쏠 수 있어요?"라고 다시 물었다.</p> <p contents-hash="2b5fea9df63282a0b000939bf3d6b7e310c5b222e568b8baf0e8a19dea369a13" dmcf-pid="9n6zpuvavy" dmcf-ptype="general">이어 서우진은 "엄마가 알면 당장 그만두라고 할 거예요 어차피 1등도 못하는 거 그만하라고. 그런데 저 사격하고 싶어요. 1등 못해도 되니까 저 계속 사격하고 싶어요. 저 좀 도와주세요 코치님"이라며 호소했다.</p> <p contents-hash="9f3013df666d323e62739a1e88d75ed839df91c7ed40e15098268c780ea09b76" dmcf-pid="2LPqU7TNWT" dmcf-ptype="general">이에 배이지는 "할 수 있어 우진아"라며 서우진을 다독였고 결국 결심을 한다.</p> <p contents-hash="0478ebe321e20e0285721e5f76fc1b731d9b8a2c2f23cbadda7aa689ceb2fcc4" dmcf-pid="VoQBuzyjvv" dmcf-ptype="general">주가람은 그런 배이지를 보며 만류했다. 배이지가 어떤 결정을 할지 너무나 잘 알았던 것.</p> <p contents-hash="982846a44b8afc8cd318588663dd641bb7fedad5932c85a429380cf67dfa67ee" dmcf-pid="fgxb7qWAWS" dmcf-ptype="general">주가람은 "난 반대야. 입스도 고쳤고 전국 체전도 코앞이야. 지금은 훈련에 집중할 때야. 다른 생각 말고 너만 생각해"라고 말렸다.</p> <p contents-hash="aadc8766264f30d30fb38d5ef79d99e76d224afba5726f67fc8b59c025b652d4" dmcf-pid="4aMKzBYcCl" dmcf-ptype="general">그러자 배이지는 "수술 포기하고 학교에 남은 사람이 할 말은 아닌 거 같다"라며 주가람의 말을 무시했다. 이에 주가람은 제발 이기적으로 굴라며 배이지가 상처받는 게 싫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54b640adb48dff264be78f1ea6362fa7fd5ea79d1a8f4ffd7007f051f605533" dmcf-pid="8NR9qbGkWh" dmcf-ptype="general">하지만 배이지의 결심을 꺾을 수는 없었다. 배이지는 서우진을 위해 다시 전 감독을 찾아가 무릎을 꿇었다. 그리고 할 줄 아는 건 사격밖에 없는데 사격판에서 쫓겨나면 할 게 없다. 앞으로는 허수아비가 되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7555bb7fc2eb6af441eacfabc0cb7108cbf6ae9962df06e326d2358b4a4c32e" dmcf-pid="6je2BKHETC" dmcf-ptype="general">이에 전 감독은 "네가 어디까지 할 수 있으려나 확인해 보자"라며 자신이 연습할 골프공을 기계처럼 놓으라고 했다. 배이지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전 감독 앞에 무릎을 꿇고 공을 놓았고, 이때 주가람이 들이닥쳤다.</p> <p contents-hash="2a263cb074c70165a30901e3af123e635fbf141c1e652b7d13cd1fae3fb47a08" dmcf-pid="PAdVb9XDyI" dmcf-ptype="general">전 감독을 향해 "야 이 쓰레기 같은 새끼야"라며 분노한 주가람. 이에 배이지는 "가람아, 내가 선택한 거야. 끼어들지 마. 이러는 거 아무 도움이 안 돼"라며 주가람을 말렸다.</p> <p contents-hash="308d2b5e6d71d23e310b071976c5d78c3707f985aa9f90978c3164e495a29290" dmcf-pid="QcJfK2ZwSO"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를 보던 전 감독은 "미친개에도 약이 있다고 하더니, 너 뭐 하고 싶은데? 너 하고 싶은 거 해봐"라며 주가람을 도발했고, 이에 흥분한 주가람은 전 감독을 향해 다가가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5435"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멸의 칼날', 개봉 첫날 54만 명 봤다..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 [★무비차트] 08-23 다음 무릎 꿇은 임세미, 적폐 감독 들이받은 윤계상…'트라이' 시청률 7.4%로 5주 연속 1위 [종합]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