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태양, 19년 활동 회상서 "계획대로 안 돼"…탈퇴 멤버 언급? 작성일 08-23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uzpuva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7910c12956ebb5c9705678c66c3294d36227fcb917c6afcfee1cdd6351ced8" dmcf-pid="Q57qU7TN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태양이 19년의 '빅뱅' 활동에 대해 "사실 계획대로 된 게 하나도 없었다"고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집대성'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moneytoday/20250823075225737fuhd.jpg" data-org-width="487" dmcf-mid="6zF01FIi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moneytoday/20250823075225737fu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태양이 19년의 '빅뱅' 활동에 대해 "사실 계획대로 된 게 하나도 없었다"고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집대성'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cc6ec96214a705644dc567abb2787ce88faa001143567159a3781174c90617" dmcf-pid="x1zBuzyjGl" dmcf-ptype="general"><br>가수 태양이 19년의 '빅뱅' 활동에 대해 "사실 계획대로 된 게 하나도 없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f6f674647302d136b7f7e50b530589d4ac5283985958e5d6564f5198c60782f" dmcf-pid="yAOCmOiBXh"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집대성'은 지난 22일 데뷔 19주년을 맞이한 빅뱅 멤버 태양, 대성, 지드래곤이 한자리에 모인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082d13c17f50aa8c4fd8f0ae724bfa292cf1f3cec05c695639a7204f6176987" dmcf-pid="WcIhsInbXC" dmcf-ptype="general">빅뱅 멤버 외에도 배우 고경표와 가수 씨엘, 손나은, 호시 등도 게스트로 함께했다.</p> <p contents-hash="e9f3faa8f86a3fc93d3d049ddef78aee20e9e3639a9d81c7a025cd759742b34d" dmcf-pid="YkClOCLK5I" dmcf-ptype="general">이 자리서 태양은 "빅뱅 활동 회상하면서 갑자기 느낀 게 있다"며 "사실 우리가 19년 활동하면서 정말로 계획대로 된 게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88a142aa75202168e32da3211eecaf0beb4a15b76bf54d8d5733c74963294af" dmcf-pid="GEhSIho91O" dmcf-ptype="general">태양은 "오늘 만남도 계획대로 된 게 아무것도 없다"며 "그런데 이런 모습이 빅뱅을 가장 잘 표현한 자리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89adabe51e004756e495ea679e344af91dc7f0f8945f082b5513763acc3e747" dmcf-pid="HDlvClg2Zs" dmcf-ptype="general">빅뱅은 2006년 5인조 그룹으로 데뷔했다. 국내 정상 가수로 활동하던 중 멤버 승리가 '버닝썬 게이트'로 물의를 빚어 2019년 탈퇴했고, 탑도 상습 대마초 흡입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받고 2023년 그룹에서 탈퇴했다.</p> <p contents-hash="41535bad63ccfa8d27af700d772851b7e6933a6bc118b2aad261b54d1dd3588b" dmcf-pid="XwSThSaVYm" dmcf-ptype="general">채태병 기자 ctb@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릎 꿇은 임세미, 적폐 감독 들이받은 윤계상…'트라이' 시청률 7.4%로 5주 연속 1위 [종합] 08-23 다음 김강우, ♥아내 향한 23년 순애보...이정현도 감탄 "볼수록 매력적" ('편스토랑')[SC리뷰]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