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지드래곤, 허당 매력 폭발…대성 "사람이 완벽할 수 있나" ('집대성') 작성일 08-2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k6Zjlg2tB">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XEP5ASaV5q"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82be0334278fe16b949af00bfe39fd5210132663433502ff2bf1f94b309ae9" dmcf-pid="ZDQ1cvNf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2/10asia/20250822231824464qupz.jpg" data-org-width="1133" dmcf-mid="Q86Zjlg2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10asia/20250822231824464qup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e9bb675670beedf847b1047690ab24ad9d2087d5e177660d4afe1d86529507" dmcf-pid="5wxtkTj4Y7" dmcf-ptype="general"><br>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MC로 나선 자리에서 의외의 허당 매력을 드러냈다.<br><br>22일 대성의 채널 '집대성'에는 지드래곤, 태양, 대성의 19주년 파티 현장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br><br>공개된 영상에서 배우 고경표, 가수 CL, 빈스 등 지인들이 초대된 가운데, 지드래곤은 한 명씩 게스트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예상보다 오랜 시간이 걸려 웃음을 자아냈다.<br><br>지드래곤이 진행을 하는 가운데 CL이 "이렇게 하면 너무 오래 걸릴 것 같지 않냐"고 얘기했고, 이에 대성은 "나는 오늘 너무 좋다. 우리 지용이 형이 다 잘 하는 줄 알았는데 구멍이 있었다. 19년 만에 알았다. 사회는 젬병이다"며 웃으며 지드래곤의 인간적인 매력에 대해 재치 있게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6e69b4c22a31380519908a55b82810ccfc1a18fe9ec910c1f7a87b408fe077" dmcf-pid="1CiusXwM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집대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2/10asia/20250822231825836knjn.jpg" data-org-width="1133" dmcf-mid="GJj9v0hL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10asia/20250822231825836kn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집대성'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91d27d7dfa785f4c37287bc1fcfbf0c0d96dece777303ef5e66bbcd6dcc21a" dmcf-pid="thn7OZrRXU" dmcf-ptype="general"><br>지드래곤 역시 "맞아! 가수인데"며 대성의 말에 공감했다. 또한 지드래곤은 빅뱅의 추억이 담긴 물건으로 뮤직비디오에서 사용했던 소품을 챙겨 와 눈길을 끌었다.<br><br>그는 "나중에 팔아야지"며 농담을 건네기도 해 소탈한 면모를 드러냈다. 음악과 무대에서는 완벽한 스타이지만, MC로서는 허당인 지드래곤의 모습은 팬들에게 새로운 매력으로 다가왔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정성일, 넷플릭스 대박 친 ‘더 글로리’ 후에도 생활고… “쿠팡 알바” (‘전현무계획2’) 08-22 다음 “기안84도 당했다” 순식간에 100억원 증발 ‘날벼락’…난리 난 웹툰 ‘반전’ 08-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