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가난했던 학창시절 고백.."父 사업 실패로 화장실 문 없는 산동네 살아"[스타이슈] 작성일 08-2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huEUYkPTx">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VkXnHOiBlQ"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56da2cf0be4a59c12ea7b3e5e9fd459401ed0da3e5d20894b7780b35c7a01f" dmcf-pid="fEZLXInb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김완선 TV'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2/starnews/20250822225438285wdnp.jpg" data-org-width="561" dmcf-mid="KBzw7HDx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starnews/20250822225438285wd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김완선 TV'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98bd9b800c63ab4d2bbcfc833fbf52e035f88778ed42025fc2417d5b6e555d" dmcf-pid="4D5oZCLKl6" dmcf-ptype="general"> 그룹 씨야 출신 남규리가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div> <p contents-hash="e02f920b2fa091e42c0dce40fd8e820c6f733ffc57437b4e79d82ab4683a7119" dmcf-pid="8w1g5ho9v8" dmcf-ptype="general">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김완선 TV'에는 '[완선한 수다] 언니美 폭발 김완선&남규리 솔직 토크'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4fe9b7cb175cf9c3cd7cdaae9133188dce9ac0fec0d2863f00b90a599c5c37d4" dmcf-pid="6rta1lg2C4"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남규리는 "집안이 많이 어려웠다. 제 꿈은 집을 사는 거였다"라고 어려웠던 학창 시절을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9d25d508701b41bd4f7e422e613decf00c466f01a408e85fc4429753945a7f2c" dmcf-pid="PmFNtSaVvf" dmcf-ptype="general">그는 "초등학교 2학년 때 아빠가 한 번 사업을 크게 실패하셨다. 산동네에 연탄불 떼고 살고 화장실에 문도 없어서 끈을 잡았다"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d3dd948b5869bf219be85f94e2492596ed0958030c01d25b0435719ef2fa738" dmcf-pid="Qs3jFvNfTV" dmcf-ptype="general">이어 "학교 가는 길에 저희 집이 보였는데 친구들이 저를 보는 것 같아 일부러 지각했다. 학교에서는 인기인이어서 수학여행 가서 춤도 추고 그랬는데 친구들이 가난한 내 모습을 보고 실망할까 봐 지각하기 일쑤였다"고 고백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99842ab91eb41fb6cf170e86c66e082c1eb3d213a7ca42fe281326d1672472" dmcf-pid="xO0A3Tj4l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김완선 TV'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2/starnews/20250822225439534lund.jpg" data-org-width="561" dmcf-mid="9oI4Oaf5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starnews/20250822225439534lu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김완선 TV'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58190062752c08fee01b4d8e58a2876db767a6a6e75f47603ad502d7a53c4b8" dmcf-pid="yHVh23CnS9" dmcf-ptype="general"> 또 "남은 우유가 있으면 책가방에 쑤셔서 집에 가져갔다. 장학금을 받으려고 열심히 공부하면서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53d889d4c6539337aedb7afd43bb86b4d60c1722c5df56d97f21f4232ede4bd0" dmcf-pid="WXflV0hLlK" dmcf-ptype="general">남규리는 "꿈이 생겨 한 8~9년 열심히 하다가 포기하려던 찰나에 가수가 됐는데 생각만큼 쉽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b65854888a9c9c0de5511d536bd9b41c1111245376bf6b87d3898f9658742f1" dmcf-pid="YZ4SfploWb" dmcf-ptype="general">그는 가장 힘든 점으로 수많은 악플을 꼽으며 "잘못한 게 없는데 악플을 받았고 오해와 억측을 많이 받았다. 저의 발언을 할 수 없는 시대였다. 회사가 만들어가는 이미지가 있었기 때문에 '저 그런 사람 아닌데요'라고 말할 수 없었다"라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af59c85f262ed3e9f1dfcfa1046945b3aca108d0750737b238105b3a4d104f26" dmcf-pid="G58v4USgCB"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유, 10kg 감량 후 성형설에 입장 밝혔다…"주변 사람이 겁 먹기도" ('소유기') 08-22 다음 AI·에너지 역대급 예산에 난리난 과학기술계…“최고 대우로 탑티어 인재부터” 08-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