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둘째 고민에 현실 토로”…“또 아들일까 걱정돼” 육아 고충 작성일 08-2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tCAsgVZJM"> <p contents-hash="5f64f8a339db0ffcc38a5e9f5590775f394b8ef590c976134657622149795d5c" dmcf-pid="HFhcOaf5ix" dmcf-ptype="general">배우 이민정, 전 체조선수 손연재, 전 프로 골프선수 박인비가 현실적인 육아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f662e1ca72b65a928ebe56c4c7e57da123f2c1ee00b702704529531866a22aa" dmcf-pid="X3lkIN41JQ" dmcf-ptype="general">22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골프장에서 만나 육아로 똘똘 뭉친 세 여자?? MJ 힐링 도와주러 출동한 박인비, 손연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a2b52e657d44e8d66729f4d3a9c031362d01eb82d0d618b87dad4bf23df3b88" dmcf-pid="Z0SECj8tMP" dmcf-ptype="general">영상 속에서 세 사람은 골프 라운딩을 함께하며 육아와 결혼생활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민정은 “연재랑 골프 많이 치다가 아기 낳으면서 요즘엔 거의 못 친다”며 공감했고, 박인비는 “연년생은 진짜 할 짓이 못 된다”고 솔직히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d859cf9d33c609bdb3d3d3c7a5b325f73637ff8350bb5f040a843102428f0b" dmcf-pid="5uyrSkQ0n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민정, 전 체조선수 손연재, 전 프로 골프선수 박인비가 현실적인 육아 고민을 털어놨다.사진=이민정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2/mksports/20250822222704744ambk.jpg" data-org-width="700" dmcf-mid="yRXCYmdz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mksports/20250822222704744amb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민정, 전 체조선수 손연재, 전 프로 골프선수 박인비가 현실적인 육아 고민을 털어놨다.사진=이민정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bb2909a0c0bf415e2a02818a4366814c5f641750227e3baea269d36f4d91ce" dmcf-pid="17WmvExp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2/mksports/20250822222706158rstc.jpg" data-org-width="700" dmcf-mid="WH5lHOiB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mksports/20250822222706158rstc.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e4b5d2a74a7adfd81355ecddab2a63a7389d227d87517bcd78c394e3c81e04" dmcf-pid="tzYsTDMU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2/mksports/20250822222707456oniq.jpg" data-org-width="700" dmcf-mid="YsKFqZrR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mksports/20250822222707456oniq.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c87908a5e1d882f8bd4e629ea99c393bb6dc04632e6a8fea7689b4031a7d796" dmcf-pid="FqGOywRuJf" dmcf-ptype="general"> 손연재는 이 자리에서 둘째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둘째를 낳을까 고민했는데, 연년생 시기를 놓쳐버렸다”며 “열이면 열, 다들 저한테 ‘그냥 하나만 키워라’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다들 딸이 있으셔서 부럽다. 저는 또 아들일까봐 걱정된다”고 현실적인 고민을 내비쳤다. </div> <p contents-hash="0afdcba6097e297b7d3de1873ee58b8909e92a5ea44c25b58264b436f314d0ba" dmcf-pid="3BHIWre7nV" dmcf-ptype="general">이에 박인비는 “그냥 낳지마”라고 직설적으로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고, 이민정은 “터울 두고 낳으니까 첫째가 둘째를 챙겨주더라”며 본인의 경험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4ff17fe68765ec1a72f787a8ecf2771ed56367bc3d4b077d97b0bfb193dac08c" dmcf-pid="0bXCYmdzR2" dmcf-ptype="general">특히 이민정은 첫째 준후가 둘째 서이가 태어난 뒤 우울한 모습을 보였던 경험을 언급하며 “아이 마음을 살피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ecbb29ad0190d94e3f276d6945d26b99b434bf09c313d5bc1dfeaac8e8f8352" dmcf-pid="pKZhGsJqL9"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끝으로 “오늘 이후로는 둘째 고민을 다시 해봐야겠다”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3155db29b7f2d8f558af2ac5ca71f2fae7d4361a4825a0851c90cb766b7dcfed" dmcf-pid="U95lHOiBdK"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u21SXInbLb"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반기 기대작‘천둥구름 비바람’,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 공개! 워너원 출신 윤지성X신예 정리우 주연 발탁 08-22 다음 ‘2026 제주 전국체전’ 연계 지역 활성화 방안은? 08-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