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카톡 대화', 쏘스뮤직 제기 '손배소'서 증거 채택 작성일 08-2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XfL8FOG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c2ec0280a9d4ed235b07ffbfb26d38a05761c2a98659111b7dc60fdaf987cc" dmcf-pid="yUJC1lg2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하이브는 22일 민희진 대표 등이 경영권 탈취 시도를 했다며 전격 감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 대표는 하이브의 또 다른 산하 레이블인 빌리프랩의 걸그룹 아일릿이 뉴진스를 카피했다는 공식입장으로 맞받아쳤다. 2024.04.25.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2/newsis/20250822214112827zntt.jpg" data-org-width="719" dmcf-mid="QVdI5ho9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newsis/20250822214112827znt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하이브는 22일 민희진 대표 등이 경영권 탈취 시도를 했다며 전격 감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 대표는 하이브의 또 다른 산하 레이블인 빌리프랩의 걸그룹 아일릿이 뉴진스를 카피했다는 공식입장으로 맞받아쳤다. 2024.04.25.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d7c6f9ffa19b27b5d321e51d5d391b6e069af46760ebc6e8a64c6739154cb3" dmcf-pid="WH4cvExpXw"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하이브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민 전 대표의 카카오톡 대화가 증거로 채택됐다. 민 전 대표 측은 "불법으로 수집한 증거"라며 재판에서 쓰는 건 부당하다는 취지의 주장을 해왔다. </p> <p contents-hash="51e9905b2afaac70c4a441e8fb296bd35f157ea323ee05085b25a73cc3ece944" dmcf-pid="YX8kTDMUHD" dmcf-ptype="general">22일 가요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제12민사부는 이날 쏘스뮤직이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5억 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세 번째 변론기일에서 이렇게 판단했다. </p> <p contents-hash="2b472992e12e27de66d99f45e95934a544a5e9f4d8c9b9a007395175fd9cf98b" dmcf-pid="GZ6EywRuGE"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해당 카카오톡 내용이 통신비밀보호법(통비법) 위반에 준하는 경우라고 보기 힘들다며 증거능력이 있다고 보고 증거로 채택했다.</p> <p contents-hash="781fa21166a2761f6cc3740e4099f55f3ed3ef72a8e9369fff8d20fe79da0408" dmcf-pid="H5PDWre7Zk"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 측은 카카오톡 내용을 공개법정에서 인용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본다며 재판부에 적절한 소송지휘를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2a16281e3791760c98b0968956a3c44bdbd90dfe7508a2a98cccfa83cf3b6143" dmcf-pid="X1QwYmdzGc"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그러자 현재 변론 내용을 모르는 입장에서 비공개 요청은 받아들이기 힘들다면서, 민사소송법에 맞게 재판을 진행하겠다는 원칙을 재확인했다. </p> <p contents-hash="19b03572076a4e368388c21bd73a77c977d440698e913ec479a9f8a752c3eda8" dmcf-pid="ZtxrGsJqGA" dmcf-ptype="general">쏘스뮤직 측은 "카톡 증거를 인용한다 해도 적법한 변론권 행사일 뿐이다. 카톡을 인용하면 민 전 대표 측이 반박하면 될 것이지 인용하지 말라고 하는 건 안 된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e47687c3e7ea1039b287222397d28a2a8e0f336ec73b34f25012b8aa819a2893" dmcf-pid="5FMmHOiB1j"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가정적 상황을 논박하는 건 의미가 없다며 오는 11월7일을 네 번째 변론 기일로 잡았다.</p> <p contents-hash="176c2b599ce3b71ddd2aa4b2ab4c64d4cd3227aea1e4b18f42211f5d40c01ae8" dmcf-pid="13RsXInbZN" dmcf-ptype="general">쏘스뮤직은 지난해 7월 서울서부지법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쏘스뮤직은 같은 해 4월 민 전 대표가 연 기자회견에서 쏘스뮤직과 르세라핌을 언급해 자신들에게 피해를 끼쳤다고 판단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c508784c8f831758f8c3a86a7213c2e40f4765eeaf5e2cf9dbac4ae89927528" dmcf-pid="t0eOZCLKta"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강우 "80대 父, 지금도 설거지해"…대 잇는 '사랑꾼' 교육 08-22 다음 '결혼 예고' 곽튜브, ♥여자친구 정체 밝혔다…"5살 연하 직장인, 데이트 많이해" (전현무계획2) 08-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