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찬, 2년 3개월만 ‘아침마당’ 하차…“본업 가수로 롱런할 것” 작성일 08-2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mRJcP3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58d1730b81f3175bed5e65a0e5f4b1edfeffb16dcc3c3499f5123a7d1ab733" dmcf-pid="fIseikQ0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찬, 박철규 아나운서. 사진|김수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2/startoday/20250822173906463urht.jpg" data-org-width="700" dmcf-mid="2YTaAInbX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startoday/20250822173906463ur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찬, 박철규 아나운서. 사진|김수찬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1a7fe77e254a0fcf747ed279bcb4a62d8778d51a17848d15497440ca37f891e" dmcf-pid="4COdnExpXh" dmcf-ptype="general"> 가수 김수찬이 KBS1 ‘아침마당’을 떠나며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div> <p contents-hash="eb14bb0b455f2045936b03e83d0cf5d317f072c1e4fb612bc0c7e177c0736ba3" dmcf-pid="8hIJLDMUZC"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아침마당’의 ‘행복한 금요일-쌍쌍파티’ 코너에서 MC 박철규 아나운서는 “김수찬 씨가 오늘을 끝으로 아쉬운 마지막 인사를 건네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7c7728668a5ffadd1a50550d4538cd11f7b17ccacd2dddc7771e1198428d68a" dmcf-pid="6lCiowRuHI" dmcf-ptype="general">김수찬은 “아쉽지만 그동안 정말 행복한 금요일을 맞이했다”고 소감을 전했고, 박철규 아나운서는 “못 보낸다”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9becbf734993337e4d42022796d97c7205dadbf782d97d9d6ed8385d8b6c66e7" dmcf-pid="PShngre7tO" dmcf-ptype="general">김수찬은 “앞으로 가수로서 본업으로 돌아가 밝은 에너지를 전하겠다. 초심 잃지 않고 롱런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하차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156091d16f859758a8ed00f9c48e3ce98ef466d34d74ee0af3e7557604ac41b" dmcf-pid="QvlLamdzYs" dmcf-ptype="general">방송 직후 그는 SNS를 통해서도 “지난 2년 3개월이란 시간동안 아침마당 ‘쌍쌍파티’ 덕분에 다양하게 배우고 좋은 추억도 쌓고 뜻깊은 인연 또한 안고 간다”며 “조만간 또 좋은 프로그램에서 인사 드리겠다”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b2e6607826e5ae2332f44131898d0cd9d15222c5f9cd7668aabcebc47e10b8b8" dmcf-pid="xTSoNsJqGm" dmcf-ptype="general">한편 2012년 가요계에 데뷔한 김수찬은 ‘히든싱어2’ 남진 편,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남다른 끼와 예능감을 발휘하며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p> <p contents-hash="49dc695172cb9bcc7bc700e2dbdb2916ed11bbc91f7dc24704f508fa1a70bce3" dmcf-pid="yQ6t09XDGr"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강우, 한혜진 언니♥가 반한 로맨틱 면모 "父 요리, 집안 분위기 좋아져" ('편스토랑') 08-22 다음 "카카오 김범수, SM 인수 지시·사모펀드와 공모 증거 無⋯檢 무리한 주장" 08-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