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아랫집 주민이 흉기 들고 찾아와 협박…살벌" 깜짝 작성일 08-2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8C5tBYc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d238fd8504792dc3aeed3c0ee4859d6c423c7be2690c9b519eee4435816bf6" dmcf-pid="56h1FbGk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하선이 이웃에게 협박을 받은 경험이 있다고 털어놓는다. /사진=MBC 에브리원 '히든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2/moneytoday/20250822174026047hupr.jpg" data-org-width="1200" dmcf-mid="Yx8oamdz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moneytoday/20250822174026047hu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하선이 이웃에게 협박을 받은 경험이 있다고 털어놓는다. /사진=MBC 에브리원 '히든아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ca01ffa6a34a7b5d1dedb95a913261b07c79a3846bd4a085964da80e0b3362" dmcf-pid="1Plt3KHE1R" dmcf-ptype="general">배우 박하선이 이웃에게 협박받은 경험이 있다고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d4af9c9be4c2f29445fbcbd08db95728ca5befb40403c4b4642ad82d43360fe7" dmcf-pid="tQSF09XDtM" dmcf-ptype="general">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는 믿었던 이웃의 충격적인 행동 등을 다룬다.</p> <p contents-hash="5a4562ade861e64425528914b21c5925f256c37f7c293345fee0e01e2bc0bcc0" dmcf-pid="Fxv3p2ZwZx" dmcf-ptype="general">이날 '권일용의 범죄 규칙' 코너에서는 믿었던 이웃들의 충격적인 행동들이 연이어 등장해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다.</p> <p contents-hash="061b8bf6360f4a6a16867f74b0f81c90beddaa63adb5998ac0dcb5c40cfe8d2b" dmcf-pid="3MT0UV5rXQ"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한 남성은 아파트 베란다 창문을 통해 단 15초 만에 같은 집에 무려 세 차례나 침입했다. </p> <p contents-hash="c6ac09d8d10e7f5d069e39b02af26ca06fb8e69dd12e56033d2ea85097523648" dmcf-pid="0Rypuf1mHP" dmcf-ptype="general">집주인 여성의 속옷 냄새를 맡고 훔쳐 가는 남성의 모습에 현직 형사 이대우조차 "한두 번 해본 솜씨가 아니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소유는 "그만 해라 진짜!"라며 분노를 터뜨린다. </p> <p contents-hash="35516160f453725783761f8c33670e0689855e002f50f930cf6cea0754e976b5" dmcf-pid="peWU74tsY6" dmcf-ptype="general">가장 안전하다 믿었던 집에서 벌어진 사건을 이야기하던 중 박하선도 집에서 겪은 충격적인 사건을 전한다.</p> <p contents-hash="337bc106a9d9ad9a783ce46d98652946ed20e821793ff47c90ac1fcc546d4c86" dmcf-pid="UdYuz8FOY8" dmcf-ptype="general">박하선은 아랫집 주민이 흉기를 들고 찾아와 살벌한 협박을 당한 경험이 있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는 후문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07fa37ffa4c0511c970dac09c0b6a70228fc124b1b01595f37c0282d345544" dmcf-pid="uOKeJcP3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믿었던 이웃들의 충격적인 행동들이 연이어 등장한다. /사진=MBC 에브리원 '히든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2/moneytoday/20250822174027364wxcw.jpg" data-org-width="1200" dmcf-mid="HHxjcCLK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moneytoday/20250822174027364wxc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믿었던 이웃들의 충격적인 행동들이 연이어 등장한다. /사진=MBC 에브리원 '히든아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85186ee4b1f395770aa76f48cf3e2aa177868aa45adea79ff9d677896c37ed" dmcf-pid="7I9dikQ0Hf" dmcf-ptype="general">또 "10년 전에 네가 날 죽였잖아"라는 발언을 퍼부으며 휴가철 비행을 순식간에 악몽으로 만든 비행기 난동녀 사건도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57d040583db712d8e2ed7a8334627705d6fdde21b614d7c8a1d07cbead01733" dmcf-pid="zC2JnExpZV" dmcf-ptype="general">사건 당시 난동녀는 승무원을 향해 발길질까지 서슴지 않았다. 그를 제압하기 위해 포승줄이 동원됐으나 난동녀는 이를 풀어헤치고 비상문까지 열려고 하는 등 승객들을 극도의 공포에 몰아넣었다고.</p> <p contents-hash="f2eb9458d44af22a9fe7e7ce5e7b81e870d97d3c531d2eaed5af28b71955f214" dmcf-pid="qhViLDMUY2" dmcf-ptype="general">'라이브 이슈'에서는 한 가정을 피로 물들인 이혼 범죄를 파헤친다. 자상한 가장으로 알려졌던 남성은 아내가 번 돈으로 생활하며 여러 여성과 외도를 해오다 아내가 돈을 갚으라는 말에 이혼을 요구했다. </p> <p contents-hash="3a74ca19541d34a22cff104bf7577ccfee3f6cee80dda50d46bdc963dbf555d3" dmcf-pid="BlfnowRu19" dmcf-ptype="general">아내가 응하지 않자 결국 남성은 9세 딸 앞에서 흉기를 휘둘러 아내를 살해하고 달려온 장모마저 공격하는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질렀다.</p> <p contents-hash="19d9f28d4efbd20239424ed6803344044498b13b2783f428f570fb6ddf291562" dmcf-pid="bS4Lgre7tK" dmcf-ptype="general">재판에서 남성의 누나는 아내의 유가족에게 상상 초월 발언을 쏟아냈다. 권일용은 "아내가 아닌, 효용가치 떨어진 대상으로 보고 범행을 저질렀던 것"이라 분석한다.</p> <p contents-hash="8ceb051d8b5a7ef82fc1b55e93212e960d58ef4f592a60ea9501600806847684" dmcf-pid="Kv8oamdzXb" dmcf-ptype="general">충격적인 사건들을 파헤치는 '히든아이'는 25일 저녁 7시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d13e3203cce7a656c0fe47d8854cb61496fe7b5e40ec4ffbfc114ecd47510ec" dmcf-pid="9T6gNsJqZB"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 김범수, SM 인수 지시·사모펀드와 공모 증거 無⋯檢 무리한 주장" 08-22 다음 ‘결혼 4개월 차’ 최시훈 “♥에일리 부담스러울 때 많아“ 왜? 08-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