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마지막 임기 도전…홀로 입후보 작성일 08-22 15 목록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가 마지막 임기에 도전한다.<br><br>WT는 오는 10월 23일 중국 우시에서 열릴 차기 집행부 선거에 나설 최종 후보자 명단을 22일 발표했다. 총재 선거엔 현 조정원 총재가 단독 입후보했다. 투표에서 유효표의 과반을 얻으면 조 총재는 4년 더 세계 태권도의 수장으로 일할 수 있다.<br><br>조 총재는 2004년 고 김운용 전 총재의 뒤를 이어 잔여 임기를 맡았다. 2005년부터 다섯 차례 연임에 성공하며 21년 동안 총재 자리를 지켰다. 2009년 선거까지는 경선을 치렀고, 나머지는 모두 단독 입후보였다.<br><br>경쟁 상대가 없는 이번에도 조 총재의 연임은 확실시 된다. 조 총재는 직전 2021년 선거 때 찬성 129표, 반대 2표로 재선에 성공했다. 관련자료 이전 20년째 WT 이끈 조정원 총재, 마지막 6번째 임기에 도전장… 단독 입후보 08-22 다음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10월 23일 우시에서 마지막 연임 도전 08-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